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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여성 영화인의 극영화 비중이 40%를 넘길 때까지
여성 영화인들이 활발히 활동 중인 스웨덴 영화계에서도 특별히 돋보이는 여성 제작자 집단이 있다. 여성 영화인에 의한, 여성 영화인을 위한, 여성 영화인의 영화제작을 목표로 하는 제작사 ‘도리스 필름’(이하 ‘도리스’)이 그 주인공이다. ‘영화 업계 종사자의 상당수가 남성이어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며 등장한 여성 영화인들이다. 예테
글·사진: 정지혜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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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노르딕’ 스타일에 주목하라
제38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가 1월23일부터 2월2일까지 스웨덴의 항구 도시 예테보리에서 진행됐다.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 등을 포함한 북유럽 지역의 영화 경향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영화제다. 아트 디렉터 요나스 홀름베리를 만나 영화제의 정체성과 스웨덴영화의 기대주들에 대해 들었다.
-예테보리국제영화제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글·사진: 정지혜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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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웨덴식으로 영화 사랑하기
스웨덴으로 날아갔다. 쉽게, 자주, 또 폭넓게 접하지 못해 낯선, 그래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웨덴 영화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함께했다. 도착하기 전, 스웨덴 영화사의 서두에 이름을 올릴 몇몇을 기억해보는 일로 워밍업을 시작했다. 인간과 신, 죽음과 구원을 특유의 익살로 풀어낸 잉마르 베리만, 노동계급의 역사를 자신의 작품의 정수에 올렸던 얀
글·사진: 정지혜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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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싸이더스픽쳐스에서 영화배급팀장을 찾는다 外
*<타짜> 시리즈와 <살인의 추억> <범죄의 재구성> 등 120여편의 영화를 제작, 배급한 싸이더스픽쳐스에서 영화배급팀장을 찾는다(영어 능통자 우대). 3월13일까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파일명 ‘지원자성명_배급팀장’으로 제출(PDF 1개 파일로 제출))를 이메일(hannachoi@sidus.com)로 접수. 문의 hanna
글: 이다혜 │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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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O.S.T
세종문화회관의 각종 문화 강연들
<씨네21> 인기 코너인 ‘한창호의 오! 마돈나’의 한창호가 진행하는 ‘영화 속 미술’ 강의가 세종문화회관 세종예술아카데미에서 열린다. 강의는 3월20일부터 6월12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열리며 총 12회다. 이외에도 많은 문화 강연들이 있을 예정이다. 관련사항은 홈페이지(academy.sejongpac.or.k
글: 씨네21 취재팀 │
글: 김낙호 │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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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미야자와 리에 vs. 제이미 도넌
미야자와 리에의 커리어에 순풍이 불고 있다. 드라마 <구구는 고양이다>에 출연해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일본영화의 새로운 에너지로 평가받는 요시다 다이하치의 신작 <종이달>을 통해 올해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한편 개봉하자마자 기대작에서 망작으로 고꾸라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향한 뭇매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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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5.2.27~3.1
<맥팔랜드 USA> McFarland, USA
감독 니키 카로 / 출연 케빈 코스트너, 마리아 벨로, 카를로스 프래츠
케빈 코스트너가 이번엔 체육 선생님이 되었다. 고등학교 풋볼 명문팀 코치였으나 사고를 친 뒤 멕시코 인접 도시 맥팔랜드에서 체육을 가르치게 된 남자의 이야기다. 그는 학생들이 달리기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육상팀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