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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이 얼굴을 아십니까
한편의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배우들은 역할의 분량에 관계없이 모두가 영화라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 힘껏 연기한다. 영화는 그 모든 배우들의 최선의 노력이 한데 어우러져 탄생한 집합체다. 2015년 여름 극장가를 점령한 등의 한국 영화 역시 이런 배우들의 노력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흥행 성적을 거두기 어려웠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바로 이 배우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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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고증을 깬 새로운 시도
영화
<해어화>(2015) <해피 페이스북>(2015) <조작된 도시>(2015)
<판도라>(2015) <협녀, 칼의 기억>(2015) <강남 1970>(2014)
<신의 한 수>(2014) <방황하는 칼날>(2013) <관상>(2013)
<연가시>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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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창환] “셀러브리티 기반의 다양한 사업이 큰 의미 지닐 것”
“이 의자에 다들 앉아서 인터뷰했어요.” 인터뷰 자리에 동석한 홍보팀 관계자가 살짝 귀띔해줬다. SM C&C 정창환 대표의 사무실에 놓인 그 작은 나무 의자에서, <SM타운 더 스테이지>의 모든 출연진이 엔터테이너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말들을 나눴단다. 단순히 경영 일선에만 참여한 것이 아니라 로드매니저로 SM엔터테인먼트에
글: 장영엽 │
사진: 오계옥 │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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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 cross]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아이돌 그룹 카라의 막내였던 강지영이 배우가 되어 돌아왔다. 지난해 4월, 약 6년간의 카라 활동을 접고 런던으로 유학을 떠났다가 현재의 소속사를 만나 <지옥선생 누베>(2014), <민왕>(2015) 등 일본 드라마와 영화 <암살교실>(2015)을 차례로 찍으며 배우로 변신한 그녀다.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암살교실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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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앤트맨] “단언컨대 앤트맨이 최강의 슈퍼히어로다”
폴 러드를 만났다. <클루리스>의 꿈같은 남자친구도, 달콤하지만 쓸데없이 승부욕에 불타는 TV드라마 <프렌즈>의 마이크도 아니었다.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사고친 후에> 등 주드 아파토우 감독의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철없는 옆집 남자 겸 얄미운 이웃집 아저씨도 아니었다. 마블 유니버스 2기의 문을 닫는 영화
글: 안현진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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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앤트맨] 개미만큼 작은, 마블의 슈퍼히어로를 만나다
<앤트맨>의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던 지난 6월의 어느 날, 인터넷은 <앤트맨> 티저 포스터를 패러디한 포스터로 들썩였다. “노 쉴드, 노 해머, 노 프로블럼”(No Shield, No Hammer, No Problem)이라는 태그라인 아래 개미만큼 작은 앤트맨을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등 어벤져스의 삼인방과 직접 비교한 오
글: 안현진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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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사의 아수라장]
[곡사의 아수라장] 괴뢰는 스스로 말한다
체코? 미국, 일본, 중국, 북한, 러시아가 익숙한 우리로서는 너무나 생경한 나라다. 도대체 어디 붙어 있는가? 심지어 철자도 생소하다. C-Z-E-C-H. 중국 요리, 태국 요리, 프랑스 요리는 들어봤어도 체코 요리는 못 들어봤다. 폼 잡으려고 카프카 소설을 읽어봤고, 빨갱이 코스프레를 하려고 카렐 코시크(<구체성의 변증법>)를 읽어봤을 뿐이
글: 김곡 │
201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