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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스펙터의 탄생에 얽힌 본드의 과거사 <007 스펙터> Spectre
<007 스펙터> Spectre
감독 샘 멘데스 / 출연 대니얼 크레이그, 레아 세이두, 크리스토프 왈츠, 모니카 벨루치, 레이프 파인즈, 벤 위쇼 / 수입•배급 UPI 코리아 / 개봉예정 11월12일
제임스 본드(대니얼 크레이그)는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중 초국가적 범죄조직 스펙터와 마주하게 된다. MI6를 쓰러트리기 위
글: 송경원 │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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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호의 시네마 애드리브]
[황덕호의 시네마 애드리브] 음악은 악몽 혹은 일장춘몽
독일의 전자음악 그룹 탠저린 드림을 이끌고 있던 에드거 프로스는 1973년 영국의 버진 레코드로부터 계약을 맺자는 전화를 받는다. 보통 크라우트 록(Kraut Rock)이라고 불리는, 독일 전자음악에 심취된 소수 팬들을 겨냥해서 음악을 만들던 프로스의 입장에서는 당시 신생 레이블로 성공을 거둬 영국과 미국에 배급망을 갖추기 시작한 버진 레코드의 제안에 아
글: 황덕호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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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김호상의 TVIEW] 면죄부 논란에 대처하는 영리함
장기하와 얼굴들의 <우리 지금 만나>가 깔린다. 나영석 PD가 탑승한 콤비버스에 차례로 올라타는 사람들은 그의 옛 동료들, <해피투게더-1박2일>의 전 멤버들이다. 이승기, 강호동, 은지원, 그리고 도박과 관련해 물의를 일으키고 자숙 중이던 이수근. 이들이 함께할 프로젝트는 중국 고전 <서유기>를 패러디한 웹 예능물 <
글: 김호상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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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기키 기린] 어머니/독설가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2015)
<뛰어드는 여자와 뛰어나가는 남자>(2015)
<앙: 단팥 인생 이야기>(2015)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
<쓰나구>(2012)
<내 어머니의 연대기>(2011)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2011)
<마루 밑 아리에티
글: 조민준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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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맨 얼굴에 담긴 야생적인 무구함
영화
2015 <함정>
2013 <늦은 후…愛>
2013 <48미터>
드라마
2009 <2009 외인구단>
2007 <뉴하트>
“지안은 못해도 민희는 할 수 있다.” 같은 사람이 연기한 게 맞나 싶을 정도로 <함정>의 민희와 배우 지안은 달랐다. “남의 남편과 잠을 자고, 곤계란을 손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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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할리우드, 올여름, 성공적
9월7일 노동절을 끝으로 할리우드 박스오피스 여름 시즌의 막이 내렸다. 시즌 마지막을 장식한 박스오피스 1위는 기독교적 주제를 내세운 종교영화 <워 룸>이다. 개봉 2주차에 1위에 올라선 이 영화는 930만달러라는 상대적으로 적은 수입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섰다. 올여름 할리우드 박스오피스는 “성공적”이라고 평가된다. 미국 박스오피스 역사상
글: 안현진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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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송형국의 영화비평] 날개옷을 빼앗긴 여자
※ <이민자>와 <선녀와 나무꾼> 설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멱 감는 틈을 타 의복을 절취하는 수법으로 선녀를 약취•유인한 뒤 강제로 성관계를 맺고 아이까지 낳게 한 나무꾼의 이야기를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이 이야기는 만주족 기원설화 중 하나로 출발해 시베리아, 일본 등 동북아 지역에서 여러 형태의 민담으로 변이, 전승돼왔다
글: 송형국 │
201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