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아유]
[who are you] 문종원
영화
2015 <성난 화가>
2012 <모피를 입은 비너스>
뮤지컬
2014 <블러드 브라더스>
2013 <노트르담 드 파리>
2012 <레미제라블>
2011 <조로> <올 댓 재즈>
2010 <아이다> 외
연극
2014 <맨 프럼 어스>
2013 &l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5-06-16
-
[해외통신원]
[파리] 프렌치 스킨헤드의 운명은?
<아메리칸 히스토리 X>(1998)와 <디스 이즈 잉글랜드>(2006)가 일찌감치 미국, 영국의 극우파 청년들의 삶을 다루었다면, 프랑스영화에서 이들은 단 한번도 주인공의 자리를 차지한 적이 없었다. 디아스템(본명 패트릭 아스테) 감독은 <프랑스인>(2015)으로, 소외된(?) 이들의 삶을 본격적으로 다루었다. 영화는 30
글: 최현정 │
2015-06-16
-
[스페셜2]
“이 땅의 삶, 질감을 영화에 담고 싶다”
-사소하고 일상적인 것에서 이야기를 풀어낸다. 거창한 이야기는 잘 안 쓰게 되던가.
=<회오리 바람> <잠 못 드는 밤> <한여름의 판타지아>를 준비하기 전에 늘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었다. 드라마의 힘도 있고, 장르적인 요소도 강한 작품들이었다. 결과적으로는 준비하던 영화들이 잘 진행되지 않으면서 ‘미완의 프로젝
글: 이주현 │
사진: 오계옥 │
2015-06-18
-
[스페셜2]
8월의 밤, 우연의 순간들
제3회 나라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이었고,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이었던 <한여름의 판타지아>는 길 위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란 점에서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비포 선라이즈>(1995)와 비교되곤 한다. <비포 선라이즈>만큼 주인공들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신비롭고 로맨틱한 순간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한여름의 판타지아>
글: 이주현 │
2015-06-18
-
[스페셜1]
경탄과 실망 사이
총 12일 동안 매일 세편 가까운 영화를 봤다. 눈이 피로한 나머지 영화제 후반부에는 안구건조증에 걸려 슬픈 장면이 아닌데도 눈물을 흘렸고, 옆좌석의 할배 기자들로부터 따가운 눈총을 받아야 했다. 칸에서 본 영화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작품 다섯편과 가장 실망스러웠던 작품 한편을 각각 꼽았다.
장영엽
BEST
<섭은낭> 범상치 않
글: 장영엽 │
글: 김성훈 │
2015-06-16
-
[스페셜1]
누군가에게 슬픔은 폭탄보다 거대할 수 있지
추억과 슬픔은 누구에게든 다르게 적히는 법이다. 노르웨이 출신의 신인감독 요아킴 트리에의 <라우더 댄 밤즈>는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고요하게, 그러나 강렬하게 휘몰아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복합적인 내러티브와 감각적인 영상으로 옮긴 영화다. 종군 사진작가였던 이자벨(이자벨 위페르)이 차사고로 세상을 떠난다. 그의 남편(가브리엘 번)과
글: 장영엽 │
2015-06-16
-
[스페셜1]
<맥베스>의 캐릭터와 주제는 언제나 동시대적
호주 출신의 저스틴 커젤 감독이 연출한 <맥베스>는 셰익스피어의 <맥베스>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서사의 골격과 내용은 원작에 충실하다. 맥베스와 레이디 맥베스가 겪는 인간적인 고뇌와 갈등을 최대한 집중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차이라면 카메라가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스코틀랜드의 황량한 자연 풍광과 날씨를 담아냄으로써 인물의 날선 감정
글: 김성훈 │
2015-06-16
섹션명
- - 전체기사(79,832)
- - 국내뉴스(14,201)
- - 해외뉴스(5,918)
- - 소식(345)
- - culture highway(235)
- - 한국영화 블랙박스(194)
- - culture & life(53)
- - 씨네스코프(830)
- - 해외통신원(1,329)
- - 기획리포트(636)
- - 영화제(603)
- - obituary(34)
- - 경기도 다양성영화 G-시네마(34)
- - 현지보고(144)
- - 알고봅시다(131)
- - 메모리(33)
- - 씨네21리뷰(6,668)
- - coming soon(346)
- - 케이블 TV VOD(13)
- - 도서(2,564)
- - 정훈이 만화(854)
- - 스페셜1(8,558)
- - 스페셜2(1,620)
- - 커버스타(1,681)
- - 인터뷰(845)
- - 액터/액트리스(272)
- - 후아유(352)
- - staff 37.5(115)
- - trans x cross(137)
- - people(215)
- - 편집장이독자에게(783)
- - 김혜리의 영화의 일기(219)
- - tiview(326)
- - 디스토피아로부터(288)
- - 곡사의 아수라장(37)
- -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71)
- - 허지웅의 경사기도권(51)
- - 노순택의 사진의 털(42)
- - 이화정의 다른 나라에서(5)
- - 송경원의 덕통사고(5)
- - 김현수의 야간재생(5)
- - 정지혜의 숨은그림찾기(5)
- - 내 인생의 영화(88)
- - 윤웅원의 영화와 건축(21)
- - 황덕호의 시네마 애드리브(12)
- - 오승욱의 만화가 열전(32)
- - 한창호의 트립 투 유럽(33)
- - 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34)
- - 마감인간의 music(131)
- - 영화비평(271)
- - 대학탐방(147)
- - 입시가이드(147)
- - 학과별 가이드(27)
- - 합격 필승전략(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