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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이규환 감독의 1948년작 <해연> 일본에서 발굴 外
-이규환 감독의 1948년작 <해연>이 일본에서 발굴됐다
=해방 후 최초의 문예영화인 <해연>은 해방기 한국영화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7월15일(수), 19일(일) 영상자료원에서 공개 상영회가 열린다.
-배우 강수연이 부산국제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7월6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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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유승호 출연 <조선마술사> 크랭크업 外
광화문시네마
이요섭 감독의 데뷔작 <범죄의 여왕>(배급 콘텐츠 판다)이 7월6일 크랭크인했다. 아들 익수(김대현)가 사는 고시원에 수도 요금이 과하게 부과된 사실을 알게 된 엄마 미경(박지영)이 진실을 추적해간다는 내용의 스릴러물이다. 조복래, 허정도 등이 출연하며 내년 상반기 개봉이 목표다.
TPS컴퍼니
박광현 감독의 신작 <조작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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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여름의 승자는 누구?
“신경 안 쓰이는 영화가 없다.” 여름 박스오피스 전쟁을 앞두고 국내 투자•배급사들의 눈치작전이 시작됐다. 7월22일 개봉하는 <암살>을 시작으로 7월30일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8월5일 <베테랑>, 8월13일(예정) <협녀, 칼의 기억>, 8월20일 <뷰티 인사이드>, 8월 중순 이후 &l
글: 김성훈 │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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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obituary] 영원한 현역 떠나다
1960년대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이끌었음은 물론 2000년대 이후에도 젊은 영화인들과 함께하며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했던, 한국영화계의 거장 촬영감독 서정민이 지난 7월7일 별세했다. 향년 81살. 1934년 인천에서 태어난 그는 함흥과 청진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다시 인천으로 돌아와 해방을 맞이하고 6•25 전쟁을 경험했다. 어려서부터 극장에서 영화 보는
글: 주성철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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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아름다운 6색 무지개
CGV왕십리에서 언론시사회가 있을 때마다 성동구청을 지나게 된다. 그때마다 보게 되는 것은 성동구청의 상징마크인 거대한 무지개 로고다. 지난 6월26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수정헌법 14조 평등권 조항을 들어 미국 모든 주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역사적인 날, 그날따라 성동구청의 거대한 무지개 로고를 마주하며 CGV왕십리로 향하는 길이 즐거웠고, 푸드코트에
글: 주성철 │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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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 cross] 무대 활동이 내겐 큰 자산
이 사람, 캐릭터 하나는 확실하다. 최근 ‘양꼬치엔칭따오’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배우 정상훈이다. 정상훈은 <SNL코리아> 시즌6의 한 코너인 ‘글로벌 위켄드 와이’에서 엉터리 중국어 연기를 펼치는 중국 특파원 ‘양꼬치엔칭따오’를 맡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SNL코리아>에는 지난 2월부터 합류해 ‘양꼬치엔칭따오’로 인기를 얻었고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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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이준] 서늘한 기운 풍기는 촌장의 아들
tvN 드라마 <갑동이>가 정점이었던 것 같다. 말끔한 외모로 여자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해 끔찍한 연쇄살인범으로 변모하는 사이코패스 ‘류태오’. 그 급작스러운 변화 속에 이준의 강점인 강렬한 연기가 존재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매김한 듯한 쏘아보는 눈빛 연기는 반짝하고 인정받았다가 끝없는 나락으로 추락하는 배우 ‘오영’의 삶을 극적으로 포착
글: 이화정 │
사진: 백종헌 │
201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