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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김호상의 TVIEW] 응답하라, 수학!
요즘 다시 <응답하라> 시리즈가 인기를 얻고 있다. 86아시안게임이 있었고, 88올림픽이 있었던 그 시기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를 생각해보면 박제된 시간과 공간 속에서 수학 문제를 풀고 있었다. 살짝만 기억을 더듬어봐도 초등학생 시절 산수완성, 이달학습, 다달학습에 이어 중학생 때는 마스터 수학, 하이레벨, 고등학생 때는 정석, 집중탐구.
글: 김호상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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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마틴 프리먼] 매혹적인 평범함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셜록: 유령신부>(2016)
<호빗: 다섯 군대 전투>(2014)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세이빙 산타>(2013)
<더 월즈 엔드>(2013)
<호빗: 뜻밖의 여정>(2012)
<허당 해적단>(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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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영엽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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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영화 연기든 무대 퍼포먼스든 본질은 같다
영화
2016 <프랑스 영화처럼>
웹드라마
2014 <꿈꾸는 대표님>
방송
2015 <언프리티 랩스타2>
“가장 반듯하고 성실한 아이돌”이라는 신연식 감독의 말 그대로였다. 전지윤은 인터뷰할 공간이 마땅치 않자 벌떡 일어나 무거운 테이블을 직접 옮겼고, “영화지와의 인터뷰는 처음”이라며 해맑게 인사를 건넸다. 걸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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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최고 흥행 기록 이면의 그림자
할리우드의 바람이 현실이 됐다. 2015년은 할리우드 역사상 최고의 흥행 수입을 기록한 해가 됐다. 1년 내내 흥행의 역사를 새로 썼다고 말해도 좋을 만큼 2015년 미국 박스오피스는 연일 기록을 경신했다. 시작은 여름 흥행작 <쥬라기 월드>였고, 마침표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제대로 찍었다. 미디어 전문 조사업체 ‘렌트랙’은
글: 안현진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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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박소미의 영화비평] 아름다움의 정도
“지옥으로 가는 길은 수많은 부사들로 뒤덮여 있다.” 영화 <캐리>(1976), <쇼생크 탈출>(1994) 등의 원작 소설가 스티븐 킹은 부사를 많이 쓰는 작가들을 신랄하게 비판하곤 했는데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례를 든다. 그는 [“내려놔요!” 하고 그녀가 소리쳤다. “돌려줘.” 그는 애원했다]와 [“내려놔요!” 하
글: 박소미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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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호의 시네마 애드리브]
[황덕호의 시네마 애드리브] 웃음과 노래, 힘없는 사람들의 마지막 무기
<감옥으로부터의 사색>(1990)에서 신영복 선생은 문신을 “불행한 사람들의 가난한 그림”이라고 말했다. 돈도 지식도 배경도 없는 민초들이 험한 세상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자기 몸뚱이에 그린 그림이 문신이란 이야기다. 그래서 문신은 일견 위협적이지만 본질적으로 서글픈 그림이다. 국내 첫 개봉 때 <폴 뉴먼의 탈옥>이란 제목으로 소개
글: 황덕호 │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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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쿠엔틴 타란티노의 필름 개척 정신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헤이트풀8>를 준비하면서 2014년 4월19일, LA에 위치한 한 극장에서 대본 리딩 라이브 퍼포먼스라는 전대미문의 행사를 열었다. 1600여명의 관중 앞에서 감독과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마치 연극 공연처럼 대본 리딩을 선보인 것이다. 관객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타란티노 감독이 직접 집필한 시나리오가 워낙 소설과 연극
글: 김현수 │
201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