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댓글뉴스] <무뢰한>, 제24회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外
-틸다 스윈튼에 이어 제이크 질렌홀, 폴 다노, 켈리 맥도널드, 빌 나이가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에 출연한다
=<옥자>는 내년 3월 말 크랭크인해 한국과 미국 로케이션을 절반씩 진행한다. 2017년 개봉예정이다.
-<수상한 그녀>가 중국, 베트남에 이어 일본에서 리메이크된다
=다베 미카코와 바이쇼 미쓰코가 주연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0-09
-
[국내뉴스]
[인사이드] 하이룬, 두타연과 함께 <가을로> 리메이크 外
KM컬쳐
<국가대표2>(감독 김종현·출연 수애, 오연서, 오달수, 하재숙, 김슬기·배급 메가박스(주)플러스엠)가 10월5일 고사를 지낸 뒤 8일 촬영을 시작한다.
영화사 다
<이와 손톱>(감독 정식·출연 고수, 김주혁, 박성웅, 임화영, 문성근·배급 씨네그루(주)다우기술)이 10월5일 고사를 지낸 뒤 10월 첫쨋주에 촬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0-09
-
[국내뉴스]
[국내뉴스] 2015 흥행판도 미리 보기
대형 투자배급사 4사가 부산에서 자사의 밤 행사를 열어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한국영화 라인업을 공개했다. CJ엔터테인먼트는 추창민 감독의 <7년의 밤>(출연 류승룡, 장동건), 강우석 감독의 스무 번째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출연 차승원, 유준상),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출연 하정우, 김민희)를 포함한
글: 김성훈 │
2015-10-09
-
[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부산에서 띄우는 첫 번째 편지
부산에서 영화제 데일리 마지막 9호를 작업하며 이 글을 쓰고 있다. 풍성하고 즐거운 만남이 올해도 변함없이 이어졌고 <씨네21> 또한 영화제와 함께 스무살을 맞은 해라 그 기분이 더 특별했던 것 같다. 하지만 영화제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데일리 사무실로 비보가 날아들었다. 데일리 후반부를 책임진 신두영 편집기자에게 서울로부터 “차 좀 빼달라”는
글: 주성철 │
2015-10-09
-
[trans x cross]
[trans × cross] 한국 대중음악 퍼즐의 한 조각
디스코/펑크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리더 나잠 수가 애니메이션 <안녕, 전우치! 도술로봇대결전>(이하 <안녕, 전우치!>)의 음악감독으로 데뷔했다.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2006년 파격적인 아라비아풍 컨셉과 흥 넘치는 립싱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디신의 이단아로 등장한 밴드다. 멤버 보강을 거치며 2010년 발매한 EP 《그루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5-10-12
-
[커버스타]
[이선균] 스펙트럼을 넓히다
이번에는 변호사다. 셰프부터 의사, 건축가, 형사 등을 두루 맡아온 ‘전문직’ 전문 배우 이선균이 <성난 변호사>로 돌아왔다. 드라마 <파스타>에서 샘 킴 셰프에게 직접 칼 쓰는 법과 요리를 배웠고, <하얀 거탑>과 <골든타임>에선 수술을 참관하며 의학지식을 익혔던 그는 이번 <성난 변호사>에선 재판을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5-10-12
-
[곡사의 아수라장]
[곡사의 아수라장] 대지에서 하늘로 내리는 비
추석 때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가 “너 요새 뭐하니?”였단다. 청춘이란 곧 청년실업(혹은 3포)이란 공식이 생리가 되어버린 작금이기 때문이겠지만, 사실 영화인들에게 저 생리란 경기를 타지 않는 생의 사실이다. 공상하고 궁상 떨고 꿈꾸는 게(때로는 악몽이지만) 직업인 영화인들은 몇번의 명절을 지나도 철들지 않는 철부지 어린이나 같기 때문이다. 철부지가 직
글: 김곡 │
2015-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