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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 단편 상영작 공모 外
*서울극장 시네마살롱에서는 2월 상영작으로 <동주>를 선정했다. <동주>를 만든 이준익 감독과 한국시인협회 사무국장이자 EBS 라디오 <시콘서트, 윤덕원입니다>의 ‘여행, 그 길에서 읽는 詩’ 코너지기 김태형 시인이 게스트로 참여하며, 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 있네’ 이용 기자가 모더레이터로 참석한다. 또한 사전예매 이벤트
글: 이다혜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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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박찬욱 감독 <아가씨> 116개국 선판매 外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116개국에 선판매됐다
=한국영화가 유러피언 필름마켓에서 100개국이 넘는 선판매를 기록한 건 <설국열차> 이후 두 번째다. 미국 배급권은 아마존닷컴 산하 아마존 스튜디오가 따냈다.
-<귀향>이 개봉 이틀 만에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월24일 전국 507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귀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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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윤기 감독 <마이엔젤> 김남길 캐스팅 外
외유내강
류승완 감독의 <군함도> 추가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다. 황정민과 소지섭, 송중기에 이어 배우 이정현과 김원해가 <군함도>에 추가로 합류했다. 이정현은 군함도에 끌려온 위안부 말년 역할로 출연한다.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섬)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담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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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정관 개정 위한 임시총회 소집하라
부산국제영화제가 2월25일 오후 2시 부산시청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2월18일 서병수 부산시장이 영화제 조직위원장직에서 사퇴할 뜻을 밝힌 이후 부산국제영화제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첫 공식석상이었다. 총회에서 영화단체연대회의 이춘연 대표는 서병수 조직위원장에게 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의 정관 개정을 위한 임시총회 소집을 요구하는 서안을
글: 정지혜 │
사진: 손홍주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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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obituary] 광기와 절망 속에서 영화를 만들다
지난 2월17일, 암투병을 이어오던 폴란드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소설가이며 배우로도 활동했던 안드레이 줄랍스키 감독이 향년 75살로 가족들 품에서 세상을 떠났다. 12번째 연출작 <피델리티>(2000) 이후 무려 15년의 공백기를 깨고 세상에 선보였던 영화 <코스모스>가 세계 여러 영화제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던 터라 급작스런 그
글: 김현수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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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동주>와 <귀향>의 의미 있는 흥행을 응원하며
인생(人生)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詩)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가장 좋아하는 윤동주의 시는 바로 <쉽게 씌어진 시>다. 어두운 현실에 대한 고뇌와 자기성찰을 통한 극복 의지를 담고 있다, 고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 같다. 윤동주가 걸어가는 생의 여러 국면에 시를 ‘들려주는’ 구조를 취한 <동주>에서, 이 시
글: 주성철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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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귀향> 개봉 하루 만에 관객 15만명 돌파
<귀향>이 개봉 24시간 만인 25일 오전9시 관객 15만명을 돌파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끌려간 20만명의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귀향>은 전국 340개 극장, 총 스크린 수 507개(2/25 오전 0시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에서 24일 개봉했다. 극장가 최대 비수기인 2월 말에 개봉한 영화 <귀향>은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