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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검을 놓고 총을 들다
미드 <왕좌의 게임>의 존 스노우가 테러리스트를 소탕하는 특수요원이 됐다. <BBC>의 시리즈물 드라마 <스푹스>를 영화화한 첩보 액션 스릴러물 <스푹스:MI5>(2015)에 출연한 키스 해링턴 얘기다. 영화에서 그는 영국 특수 정보국 MI5의 전직 요원이었다가 테러리스트의 탈주 이후 정보국의 부름을 다시 받은
글: 정지혜 │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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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내가 잘하고 잘 아는 것을 영화로 다룰 것”
이색적인 이력이다. <무수단>의 구모 감독은 2013년 장편 데뷔작 <군사통제구역 팔이공지대>에 이어 또 한번 한국군을 소재로 한 영화를 완성했다. 이쯤 되면 밀리터리물에 푹 빠진 장르영화 마니아를 연상하기 쉽지만, 그는 파리8대학 석사를 졸업하고 1998년 <가장 아름다운 날>(Le jour le plus beau)로 워
글: 송경원 │
사진: 손홍주 │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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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방송 제작에서 영화 제작까지, 꿈을 이루다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조이>는 혁신적인 밀대걸레 ‘미라클 몹’을 개발해 홈쇼핑에서 히트 친 미국의 여성 기업가 조이 망가노의 삶을 다룬다. 파란만장한 조이 망가노의 삶을 영화로 불러낸 이가 바로 프로듀서 켄 목이다. <아메리카스 넥스트 톱 모델> <메이킹 더 밴드> 등 다수의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을 성공시킨 10X
글: 이주현 │
사진: 오계옥 │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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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종옥·이원근·지윤호, 명필름영화학교 <환절기> 캐스팅
명필름영화학교의 두 번째 작품 <환절기>의 주인공으로 배종옥과 이원근, 지윤호가 캐스팅됐다. <공동경비구역 JSA>,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건축학개론>, <카트>등을 제작한 영화사 명필름이 미래의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영화인을 육성하자는 취지로 설립한 명필름영화학교가 첫 작품 <눈발>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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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재미 먼저, 그 뒤에 의미를 담았다
<널 기다리며>로 감독 데뷔하는 모홍진 감독은 시나리오작가 출신이다. 그가 골방에 틀어박혀 만들었던 수많은 이야기 중에 처음 영화화된 시나리오는 <우리동네>(2007)였다. 비록 시장에서는 외면받았지만 모홍진 감독은 이후 상업영화 시스템과 할리우드 스릴러에 맞선 한국적 스릴러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게 됐다. 감독 스스로 “스테이크와
글: 김현수 │
사진: 오계옥 │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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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이세돌 기사 vs. 알파고
관련기사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이학박사 정재승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연구교수, 입자물리학자 이종필
단국대학교 의학대학 교수, 기생충학자 서민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공학박사 노준용
부산대학교 물리교육학과 교수, 양자물리학자 김상욱
글: 정지혜 │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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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왜 영화 속 과학자들은 천재거나 괴짜일까
FICTION
영화 속 과학자들은 평범하지 않다. 흥미를 위해서라곤 하지만 일반인의 이해 범주를 넘어선 부분이 많다. 그래서 어떤 이들에게는 미치광이로, 존경의 의미를 담아선 천재로 불린다. 어떨 땐 이상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천재가 아닌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FACT
“일반인들에게 과학자 이름을 대보라고 하면 아마도 아인슈타인이나 스티븐 호킹
글: 송경원 │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