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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부산영화제가 지금껏 보여준 가치들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후통첩이다. 부산국제영화제지키기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지난 3월21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에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의 독립성과 자율성 획득을 촉구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의 조직위원장 사퇴 약속을 이행하고, 부산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 보장을 위한 정관을 개정하며, 신규 위촉 자문위원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철회할
글: 김성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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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어디까지
부산국제영화제 사태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지키기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3월21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에 최후통첩을 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의 조직위원장 사퇴 약속을 이행하고,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 보장을 위한 정관을 개정하며, 신규 위촉 자문위원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철회할 것을 요구한 것이다
글: 조종국 │
사진: 백종헌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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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수강생 모집 外
*제1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에서 ‘단편 뮤지컬영화 기획안 공모 및 제작지원’을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스토리가 있는 오리지널, 주크박스 등 단편 뮤지컬영화다. 접수기간은 3월21일부터 4월18일까지이며, 마감일까지 제출된 신청서에 한해 접수한다. 1차 서류심사에서 선정된 세 작품에는 최대 800만원의 제작비 지급과 유명 뮤지컬 음악감독의 멘토링이 함께 진행된
글: 이다혜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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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소셜 펀딩 마감 外
-<동주>의 영문자막 버전이 국내상영된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 관객의 요청을 받아들여 3월24일부터 상영하기로 결정했다. 26일에는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서경덕 교수의 진행으로 특별 GV(관객과의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세월호 관련 다큐멘터리 <업사이드 다운>이 전국 극장 개봉을 위한 소셜 펀딩을 마감했다
=이번 소셜 펀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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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심은경 주연 <걷기왕> 크랭크인 外
인디스토리, AND
백승화 감독의 <걷기왕>(배급 CGV 아트하우스)이 3월19일 경기도 문산에서 크랭크인했다. 심은경이 연기하는 여고생 만복은 선천성 멀미증후군으로 어디든 걸어다니다 경보에 재능이 있음을 발견하고 경보로 전국대회 출전을 준비한다. 박주희, 김새벽, 허정도 등도 캐스팅됐다.
퍼펙트스톰필름
영화 <싱글라이더>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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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정해져 있나
서병수 부산시장의 측근인 A교수가 부산영상위원회 신임 운영위원장에 내정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부산영화인연대는 3월24일 센텀벤처타운에서 기자회견과 긴급 토론회를 열고 신임 운영위원장 내정설에 강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영화산업에 정통해야 하고, 탄탄한 영화계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야 하는 부산영상위원회 수장이 되기엔 A씨는
글: 김성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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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당신은 시장의 자격이 있습니까?
부산국제영화제를 둘러싼 일련의 이슈에 대해서는 조종국 편집위원, 김성훈 기자의 이번호 기획 기사를 참조하면 좋고 읽어볼 만한 지난 기사들도 많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까지 굳이 돌려 말할 필요는 없지 싶다. ‘일부 수도권 영화인들이 영화제를 좌지우지하고 있다’는 부산시의 주장과 달리 부산국제영화제는 예나 지금이나 부산 시민의 품에 있다. 그것을 ‘가카’의
글: 주성철 │
201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