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인디나우] <사람이 산다> 제16회 인디다큐페스티발 관객상 수상
제16회 인디다큐페스티발이 막을 내렸다.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과 가장 깊이 호흡한 작품이 관객투표를 통해 관객상에 선정되었다. 올해의 관객상은 개막작인 송윤혁 감독의 <사람이 산다>가 받았다.
쪽방촌이 철거된다는 소식을 들은 송윤혁 감독은 쪽방촌으로 가 그곳의 사람들을 만났다. 창현씨는 기초생활수급자다. 기초생활을 보장한다는 취지의 비용이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6-04-04
-
[소식]
[소식]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국내외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外
*5월6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한국환경영화경선 관객심사단상’의 주인공을 직접 선정할 관객심사단을 모집한다. 영화제 홈페이지(www.gffis.org)에서 지원서(영화감상평 1편을 포함)를 다운로드해 작성하여 이메일(program3@greenfund.org)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3월14일(월)부터 4월8일(금)까지.
글: 이다혜 │
2016-04-01
-
[국내뉴스]
[댓글뉴스] CJ E&M, 태국과 투자•제작 합작회사 설립 外
-CJ E&M이 타이 극장 사업자인 메이저 시네플렉스 그룹과 함께 영화 투자•제작 합작회사인 CJ 메이저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향후 3년 동안 타이판 <수상한 그녀>(감독 조이 아라야, 가제)를 포함해 10여편의 영화를 제작, 배급할 계획이다.
-제1회 화책연합 시나리오 공모대전(주최 화책연합, <씨네21>)이 4월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4-01
-
[국내뉴스]
[인사이드] 손예진, 박해일 주연 <덕혜옹주> 크랭크업 外
덕혜옹주문화산업전문회사
허진호 감독 연출, 손예진, 박해일 주연의 <덕혜옹주>가 4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지난 3월23일 크랭크업했다. <덕혜옹주>는 조선의 마지막 황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권비영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외출>(2005)에 이은 허진호 감독과 손예진의 두 번째 작업이다. 2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4-01
-
[국내뉴스]
[국내뉴스] 봄과 영화의 한가운데로!
봄이 오면 영화 맞으러 전주를 가야 한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전주, 봄의 영화도시’라는 슬로건 아래 4월28일부터 5월7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이충직 집행위원장 이하 프로그래머들은 3월3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확장과 변화에 주력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독립과 대안’을 기치로 내걸고 정체성을 한
글: 송경원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04-01
-
[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또 부산 얘기입니다. 네, 계속합니다
또 부산 얘기냐, 하고 물을 독자들도 꽤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 더 할 말이 남았기도 하고, 해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데일리로 참여했던 <씨네21>로서도 중요한 문제다. 어찌 보면 대의와 당위, 그 이상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부산시장이 그처럼 오래도록 영화제와 함께한 우리를 ‘자문위원 무자격자’로 분류했기 때문이다.
글: 주성철 │
2016-04-01
-
[해외뉴스]
톰 히들스턴의 로키, <토르: 라그나로크>가 마지막
톰 히들스턴의 로키는 가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톰 히들스턴은 미국 와의 인터뷰에서 가 자신의 마지막 마블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르의 3번째 영화인 는 2017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히들스턴은 이후 계획된 마블의 의 출연에 대해서는 확답을 하지 않았다.
한편, 히들스턴은 신작 (I Saw the Light) 기자회견에서 개봉을 앞둔 에 만약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