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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청년 + 일] 앞길이 막막할 땐 점집 말고 학교를 두드리길
대학창조일자리센터
- 고용노동부, 대학, 지자체 등이 협력해 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학 내 설치한 취업, 창업 등 원스톱 진로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캠퍼스 내에서 편리하게 취업•창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이 사업이 시작된 지 6개월이 되어간다. 대학생들은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얼마나 알고 어떻게 이용
글: 심은하 │
글: 한예은 │
사진: 손홍주 │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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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별별기행@우리학교] 넘나 비싼 거
국민대 ‘청향’
국민대 학생들에게 법대는 ‘밥대’다. 법학관 지하의 학생식당이 ‘싸고 맛있어’서 붙여진 별명이다. 그런데 옆의 열람실을 헐어 층을 통째로 식당으로 만들면서 정말 ‘밥대’가 되어버렸다. 문제는 지하 1층뿐 아니라 5층의 한식당 ‘청향’까지 확장되면서 고시 열람실까지 없어졌다는 것. 학생들의 자치 공간을 줄이면서까지 확장해야 했을까.
어
글·사진: 김혜영 │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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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액터스토커] 말해! 뭐해?
유시진 대위님 앓이 중인 대한민국 여성들이여,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주연 작부터 찾아보고 있나요? 이런 아마추어 같으니라고. 진짜 덕후들은 5초 출연작까지 찾아봐야 하는 거 아님? 송중기의 꼬꼬마 시절, 조연 작품들을 찾아봅니다.
2009 <트리플>
오빠, 동생 사이라고 우기는데 아빠와 딸로 보이는 이정재-민효린의 러브 라인으로 시청률 4%
글: 김송희 │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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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전통 스튜디오의 혁신
세상 어떤 존재도 단 한방에 무찌르는 능력자 원펀치맨, 사이타마라는 청년이 주인공인 액션 활극 <원펀맨>은 ‘이웃집 영점프’라는 웹사이트에 연재되던 중 창작자들 사이에서 재미있다고 먼저 소문이 났다. 그중 만화가 ONE의 원작을 본 작가 무라타 유스케는 리메이크 작업을 스스로 자청했을 정도다. 결국 TV애니메이션은 그의 리메이크작을 기반으로 만
글: 김현수 │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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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게임 원작의 아동물에 주력
몬스터볼을 던지는 시늉만 해도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외칠 수 있을 거다. “피카츄! 너로 정했다!” OLM(Oriental Light & Magic)의 킬러콘텐츠 <포켓몬스터>(1997)는 말 그대로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역사를 갈아치웠다. 닌텐도의 동명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며 독보적 캐릭터 피카츄와 동행한 소년, 소녀들이 몬스터들
글: 윤혜지 │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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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여성을 위한 애니메이션
일명 ‘쿄애니’라고도 불리는 제작사 교토 애니메이션은 2000년대 이후 극장판 <경계의 저편> 시리즈를 비롯해서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2013), <케이온!>(2010),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2006) 등 주요 히트작을 내놓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은 모두 작품성을 인정받은 원작 만화를 기
글: 김현수 │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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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섬세한 마음 1000%
한 문장으로도 충분하다. 설레게 하거나 울게 만드는 데는. A-1픽처스(에이원픽처스)의 작품들은 다 그렇게 속삭이는 것 같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2011), <4월은 너의 거짓말>(2014),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2015) 등 제목에서부터 특유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A-1픽처스 애니메이션의
글: 윤혜지 │
201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