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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킬리언 머피, <달리와 나…>에 달리의 문하생으로 출연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선샤인>의 아일랜드 배우 킬리언 머피가 알 파치노와 영화에서 만난다. 머피는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삶을 조명한 영화 <달리와 나: 초현실적인 이야기>에 알 파치노가 연기하는 달리의 문하생이자 젊은 미술품 상인인 스탠 로리슨을 연기할 예정이다.
<가타카> <로
글: 안현진 │
200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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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리안의 <색, 계> 30분 삭제하고 중국 개봉
9월8일 막 내린 베니스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리안 감독의 <색, 계>가 중국 개봉을 위해서 전체 30분 분량의 장면을 삭제할 예정이다. 삭제 대상이 된 30분은 열정적인 정사 장면과 잔인한 장면들로, 당국의 영화 검열 부서의 요청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삭제 전의 러닝타임은 총 156분으로, 삭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시점부터 영화를
글: 안현진 │
200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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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니퍼 허드슨, <섹스 앤 더 시티: 더 무비> 합류
<드림걸즈>에서 걸죽한 가창력으로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제니퍼 허드슨이 디트로이트에서 뉴욕으로 무대를 옮긴다. <버라이어티> <E!온라인> <할리우드리포터> 등의 외신은 제니퍼 허드슨이 <섹스 앤 더 시티: 더 무비>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앞다투어 전했다. 영화의 내용은 거의 알려진 바 없지만 제
글: 안현진 │
200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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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리안의 <색, 계>, 제64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
제 64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이 리안의 <색, 계>에게 돌아갔다. "(베니스 영화제 일정을 끝내고 토론토 영화제에 가 있던 중) 베니스로 다시 돌아오라는 전화를 받고 무슨 상일까 많이 궁금하긴 했지만 황금사자상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7인의 심사위원들! 당신들은 내게 <7인의 사무라이>다(웃음)”라고 리안은 기쁜 마음을 표
글: 정한석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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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벗어라, 영화! 열려라, 참깨!
베니스영화제에 안 가서 이 잡지의 대부분의 독자들처럼 선정작에 대해선 지역 매체 보도를 통해 듣고 있다. 그리고 대만 미디어의 경우, 오직 한 가지 생각밖에 안 하고 있는 것 같다. 바로 섹스다.
세편의 중국어권 영화가 올해 베니스 경쟁에 갔다. 중국 본토 배우 지앙웬이 7년 만에 감독으로서 카메라 뒤에 선 <해는 다시 떠오른다>를 들고 돌아
글: 스티븐 크레민 │
20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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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기무라 다쿠야의 <히어로> 일본 개봉 外
기무라 다쿠야의 <히어로> 일본 개봉
<후지TV>의 인기드라마를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히어로>가 9월8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기무라 다쿠야가 드라마에 이어 도쿄지방검찰청의 검사 쿠류 고헤이를 맡아 사건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한다. 이병헌이 우정출연하고 마쓰 다카코, 아베 히로시 등 낯익은 배우들이 출연한 <히어로>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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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극장에선 휴대폰 아예 꺼주세요
영화를 보시기 전 휴대폰은 진동으로… 아니, 그냥 꺼주세요~! 휴대폰이 영화 불법복제의 새로운 주자로 떠오르면서 할리우드가 두통을 앓고 있다. 지난 7월 <심슨가족, 더 무비>가 개봉한 뒤 3일이 채 지나지 않아 휴대폰 촬영본이 온라인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빗 토렌트> <파이럿 베이> 등 인터넷 다운로드 사이트에는 휴대
글: 최하나 │
2007-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