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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은하 제국 못간다고 전해라
글: 정훈이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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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다시, 날 보러와요
다시, 날 보러와요
봉준호 감독의 걸작 <살인의 추억>의 근간이 되었던 연극 <날 보러와요>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공연은 OB팀, YB팀 배우진을 나누어 진행한다. OB팀엔 이대연, 권해효, 김뢰하, 황석정, 류태호 등 익히 이름이 알려졌거나 <살인의 추억>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모였고, YB팀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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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J. K. 시먼스, <쿵푸팬더3> 오리지널팀이라서 출연
-어떻게 <쿵푸팬더3>에 출연하게 됐나.
=출연진이 출연 의사를 물어왔다. 그때 내가 질문한 건 한 가지였다. 1, 2편을 만든 감독, 작가, 배우가 그대로 3편에도 출연하는지 여부였다. 내겐 그 사실이 중요했다. ‘그렇다’는 대답을 듣고 나서 출연을 결정했다.
-<위플래쉬> 이후에 악당 역할이 많이 들어오나.
=<쿵푸팬
글: 안현진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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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잭 블랙, 사람들이 <쿵푸팬더> 포를 사랑하는 이유
-<쿵푸팬더> 시리즈의 주인공 ‘포’로 산 지 10년이 되어간다. 대단하다. 사람들이 포를 사랑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나.
=포의 모습에서 우리 모두에게 있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번 영화에서 포와 새로운 관계를 맺는 인물들이 늘어난다.
=맞다. 특히 친아버지와 포의 관계가 재미있다. 리 쉔은
글: 안현진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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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다시 돌아온 포, <쿵푸팬더3> 내년 1월 개봉
3부작 무협영화에 적용되는 어떤 공식이 있다. 이름 없는 존재에서 무림의 고수가 되고, 스스로를 뛰어넘는 고수의 경지에 오른 뒤, 후학을 양성하는 스승이 된다, 는 것이 그 공식이다. 둥그스름하고 포근하고 귀여운 자태의, 만두를 사랑하는 국숫집 아들에서 드래곤 워리어로 입신양명한 판다 포(잭 블랙)에게도 이 3부작의 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것. 아직은 철
글: 안현진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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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아무 일도 안 한다면 또 다른 참사가 일어날 것이다”
마야인의 달력이 끝나는 2012년 12월21일에 지구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지구의 소멸을 앞두고 뭔가를 해보려고 발버둥치는 젊은이들이 있다면 이런 질문을 던지지 않았을까. ‘지구가 멸망한다는데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다 무슨 소용인가.’ ‘만약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다면 지금 이대로도 괜찮은 걸까.’ 백재호 감독의 장편 데뷔작 <그들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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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좌충우돌 ‘몬스터 트레이닝’ <몬스터 호텔2>
뱀파이어 마비스와 인간 조니는 출신의 한계를 벗어나 결혼에 성공한다. 이후 몬스터와 인간 부부가 ‘다문화 가정’쯤으로 여겨지는 시대가 열리고, 마비스 부부에게선 아들 데니스가 태어난다. 몬스터 호텔의 주인장이자 ‘손자 바보’ 드락은 데니스가 뱀파이어일 거라 확신한다. 하지만 다섯살이 되도록 아이에겐 날카로운 송곳니도, 박쥐 날개도 생겨날 기미가 보이지 않
글: 김수빈 │
201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