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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한국 다큐는 지금 무엇을 응시하는가 - 독립다큐멘터리 다섯 감독들의 이야기
<씨네21>의 21주년을 돌아보면 어김없이 한국 독립다큐멘터리 현장기사가 있었다. 상업의 논리에서 비켜서서, 현장을 지켜온 다큐멘터리스트들이 있다. 사회의 부조리와 어둑서니를 카메라에 담는 이들이다. 그간 독립다큐멘터리의 제작 여건은 나아졌는지, ‘독립’이라는 정신은 유효한지에 대해 묻는다면 쉽게 긍정하기 어려워 보인다. 어쩌면 좀더 자주, 면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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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김상범, 류승완, 류성희, 정서경, 오달수가 박찬욱 감독과 나눈 거침없는 대화
류성희 미술감독
미국영화연구소(AFI) 유학 후 <꽃섬>으로 미술감독 생활을 시작해 <피도 눈물도 없이> <살인의 추억> <올드보이>를 연달아 작업하며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미술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박찬욱 감독과는 <친절한 금자씨>(미술감독 조화성)와 <스토커>만 제외하고 <아가씨&
진행: 주성철 │
진행: 이화정 │
진행: 김성훈 │
정리: 김수빈 │
사진: 백종헌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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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이송희일의 디스토피아로부터] 인권은 잊었나 - 성 소수자 혐오로 얼룩진 총선
16년 만의 여소야대. 야당의 승리를 예측한 방송사의 출구조사 발표부터 SNS에는 실시간으로 안도의 한숨이 파도쳤다. 야당 지지자들은 드디어 박근혜 정권이 끝났다며 호외를 돌렸고, 박빙의 반전 속에서 탄식과 환호가 교차됐다.
그러나 그 요란한 개표 과정에서 소외된 채 공포에 잠식된 표정으로 계속 마우스를 클릭하며 선관위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는 사람들이
글: 이송희일 │
일러스트레이션: 이은주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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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김호상의 TVIEW] <원나잇 푸드트립> 1박2일간의 먹부림
한 10년쯤 되었을까. 일본 오사카, 도쿄 등지로 금요일 밤에 출발해 1박2일로 돌아오는 소위 밤도깨비 여행이 유행이었던 때가 있었다. 시간은 있고(또는 없고) 돈은 없는 대학생이나 직장 초년생들을 타깃으로 한 여행상품이었는데, 일본에 도착하면 체력은 바닥이었지만 돈코쓰 라멘, 가쓰돈 등을 하루 종일 흡입하고 돌아왔던 기억이 난다.
올리브 채널에서 시
글: 김호상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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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현장에서 배우며 - <수색역> 공명 인터뷰
영화
2014 <수색역>
2014 <도희야>
2013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2012 <어떤 시선>
드라마
2016 <딴따라>
2016 <미스터리 신입생>
2015 <아름다운 당신>
2015 <화정>
웹드라마
2015 <방과후 복불복> 시즌2
2013
글: 윤혜지 │
사진: 오계옥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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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파리] 세계 각국 TV시리즈의 축제 ‘시리즈 마니아 페스티벌’ 개최
2009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시리즈 마니아 페스티벌’은 파리의 포럼 데 이마주와 UGC멀티플렉스 극장에서 4월15일부터 10일간 세계 20개국에서 온 54개의 TV시리즈물을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다. 이 릴레이 공짜 만찬은 지난 4월15일, 마틴 스코시즈 감독과 가수 믹 재거가 공동제작한 <바이닐>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2700명의 관
글: 최현정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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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임필성의 영화비평] 장르영화의 새로운 영역을 탐험하는 데 성공한 <클로버필드 10번지>
<클로버필드 10번지>와 혈연관계라고 제작진이 주장하는 <클로버필드>(2008)는 여러모로 신선한 충격을 준 새로운 스타일의 장르영화였다. 주로 저예산 호러나 오컬트영화에 활영되던 파운드 푸티지 형식을 대규모 괴물 SF물에 접목한 시도는 꽤 영리했고 효과적이었던 것. 특히 괴물의 존재를 영화 내내 간접적으로 묘사하다 영화 마지막 부분
글: 임필성 │
201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