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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성과만큼 중요한 건 완성도를 높이는 일
<암살> 1270만여명(이하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내부자들> 706만여명(1월6일 현재), <사도> 624만여명,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387만여명, <극비수사> 286만여명, <강남 1970> 219만여명. 지난해 쇼박스는 내실을 다지고 실속을 제대로 챙겼다. <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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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15년 부진 딛고 새롭게 출발할 터
2015년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한국영화 흥행작 10편 안에 롯데가 투자•배급한 영화는 단 한편도 없었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866만여명, 이하 <해적>), <타짜- 신의 손>(401만여명), <역린>(384만여명) 등 탄탄한 전력을 선보였던 2014년과 비교하면 뼈아픈 결과였다. 충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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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해외 매출액이 국내 매출액을 능가하는 게 목표
외형적으로만 보면 CJ엔터테인먼트의 2015년은 화려했다. 경쟁이 치열한 여름과 겨울 성수기 시장에서 두편의 ‘천만영화’(<국제시장>(2014년 12월17일 개봉), <베테랑>, 이하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가 탄생했고, <악의 연대기>(219만여명), <탐정: 더 비기닝>(262만여명), <검은 사제들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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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변요한, 김윤석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2인 1역 확정
기욤 뮈소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김윤석과 변요한이 캐스팅 확정됐다. 기욤 뮈소의 원작 소설은 전 세계 22개국에서 발간돼 베스트 셀러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영화는 한 남자가 수십년 전 과거로 돌아가 젊은 자신을 만나고, 과거에 가장 후회됐던 순간을 바꾸기 위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펼치는 이야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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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16 판도예측
극장 시장의 외형적 성장은 전년도 수준을 유지했고, 여름과 겨울 성수기 시장에 제작비 규모가 큰 영화를 개봉하는 텐트폴(ten tpole, 여름과 겨울 성수기를 겨냥한 블록버스터. -편집자) 배급 전략은 강화된 반면, 중급 규모의 흥행은 저조했다. 2015년 한국 영화산업은 앞에서 언급한 세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 지난해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총 2억
글: 김성훈 │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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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조지 밀러 감독, “<매드 맥스> 속편 연출하지 않겠다”
조지 밀러의 <매드 맥스>는 이제 없다. 미국 연예 매체인 <페이지 식스>의 보도에 따르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이하 <분노의 도로>)로 30년 만에 시리즈를 완벽히 부활시켰던 조지 밀러 감독이 “<매드 맥스> 속편 연출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 밀러 감독의 이 발언은 <매드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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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음악이 저항에 대해 말하는 것들
서태지와 아이들 <교실이데아>
현 정권의 교육 문제를 비판하기 위해 이 음악을 고른 것이 아니다. <교실이데아>에 담긴 날선 독기와 사이다 발언 때문에 골랐다.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 속엔 이렇게 잘못된 것을 향한 ‘독기어린’ 순간들이 있었다. 이 곡엔 그때까지 대중이 접해본 가장 어두운 사운드가 담겨 있다. 헤비메탈 팬이 아니라면
글: 이대화 │
201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