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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x cross] “보고 있으면 즐겁고 행복해지는 사람 되는 게 꿈”
f(x)의 루나가 <번개맨>의 주연으로 스크린에 도전한다고 했을 때, 몇 가지 의외의 사실들이 있었다. 메인 보컬인 루나가 영화 주연으로 데뷔한다는 것, 그리고 그 영화가 ‘특수촬영물’(이하 특촬물) <번개맨>이라는 것. 루나의 <번개맨> 출연은 확실히 예상치 못한 행보다. 하지만 <번개맨>은 어린이 뮤지컬을 다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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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재개봉하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본 사람은 다 아는 다섯 가지 이야기
당신의 ‘인생영화’는 무엇입니까? 재개봉은 ‘인생영화’ 다시 보기 열풍으로 이어졌다. 무려 30만명이 극장을 찾았다. 개봉 당시 관객 동원수 11만명보다 훨씬 많다.
여기 과 견줄 만한 영화가 있다. 누군가에게는 이 영화 (이하 )이 ‘인생영화’일지도 모르겠다. 는 2004년 개봉했다. 당시 10주간 장기 상영했다. 그렇게 5만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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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씨네스코프] 모든 변화 속에서 배운다
<눈발>은 소년과 소녀가 주인공으로 나서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소년 민식 역으로는 아이돌 그룹 GOT7의 주니어로 활동 중인 박진영이, 소녀 예주 역으로는 <카트>(2014), <이층의 악당>(2010) 등에 출연한 지우가 발탁됐다. 고성에 머물며 첫 주연작 촬영에 전념 중인 두 배우와의 대화를 전한다.
-고성에서 한달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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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씨네스코프] 연민을 넘어 교감으로
명필름영화학교 1호작으로 알려진 <눈발>의 조재민 감독은 2008년 단편 <왕진>으로 튀니지영화제 동상, 2013년 단편 <징후>로 미쟝센단편영화제 촬영상을 수상한 신예다. 그는 첫 장편으로 고향인 고성에서 겪은 자전적 이야기를 택했다. 이창동 감독의 조언으로 쓰기 시작한 <눈발>은 2014년 영화진흥위원회의 장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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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씨네스코프] 기적처럼 눈이 오던 순간
우유팩을 맞고 돌아보는 예주(지우)의 얼굴. 얼음장처럼 창백해 보이는 얼굴에 자포자기한 기색이 역력하다. 수없이 날아드는 우유팩에도 고개를 숙이지 않는 그녀는, “컷” 소리가 나자마자 돌아보고 “왜 이렇게 못 던지냐”며 해사하게 웃는다.
남곤(김기주)의 완력에 사정없이 꺾이는 민식(박진영/GOT7 주니어)의 팔. ‘셔틀’을 거부했더니 돌아온 응징이다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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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공포영화의 새로운 역사 <컨저링2> The Conjuring2
<컨저링2> The Conjuring2
감독 제임스 완 / 출연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프랜시스 오코너
공포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열었다고 평가받는 2013년작 <컨저링>의 속편. 전편에서 활약한 로레인(베라 파미가), 에드(패트릭 윌슨) 부부가 영국 런던의 엔필드로 건너가 새로운 악령과 맞선다. <쏘우> <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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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초창기 힙합 신의 비트를
트레처러스 스리(Treacherous Three)는 1978년 결성된 힙합 크루다. 구성원 중 스페셜 케이를 제외한 쿨 모 디, 엘에이 선샤인, 디제이 이지 리는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다. 1980년, 그들의 첫 싱글 <뉴 랩 랭귀지>(New Rap Language)는 피처링으로 참여한 스푸니 지가 프로듀서인 삼촌 바비 로빈슨에게 소개하여 당시
글: 홍석우 │
201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