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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류혜영 <특별시민> 합류 外
팔레트픽쳐스
박인제 감독의 <특별시민>에 류혜영이 합류했다.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이 캐스팅된 <특별시민>은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벌어지는 정치계의 암투를 다룬 영화로, 류혜영은 선거캠프의 핵심 참모 역할을 맡는다. 4월 크랭크인 예정.
인디포럼
박홍준 감독이 이송희일 감독의 뒤를 이어 인디포럼 작가회의 의장으로 새로 선출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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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서병수 부산시장의 부산영화제 조직위원장 사퇴, 진정성 있을까
서병수 부산시장이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에서 사퇴한다. 2월18일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서병수 시장은 “부산시는 그동안 일관되게 ‘영화제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한다’는 변함없는 원칙을 밝혀왔지만 진정성이 전달되지 않았다. 영화제 독립성 원칙을 재천명하는 취지에서 조직위원장을 민간에 넘기기로 했다”고 사퇴의 이유를 밝혔다. 서 시
글: 정지혜 │
사진: 손홍주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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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검사외전>의 흥행을 보면서
“하나의 캐릭터를 이루는 여러 요소를 고민하게 됐다.” 지난 1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있었던 ‘시네마테크 KOFA가 주목한 2015년 한국영화’ 기획전에서, <베테랑>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한 류승완 감독은 한편의 글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연출자로서는 꽤 아픈 글일 수도 있는데 관객들에게 일독을 권하기도 했다. 바로
글: 주성철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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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독수리 에디> 휴 잭맨, 태론 에거튼 3월 7일 내한!
잭 블랙, 코난 오브라이언, 다음은 누구?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태론 에거튼과 한국을 사랑하는 배우 휴 잭맨이 영국판 <국가대표>에 출연했다. 영화는 <독수리 에디>로, 이 영화의 두 주인공 휴 잭맨과 태론 에거튼이 3월 7일(월) 한국에 방문한다. 한국은 <독수리 에디> 아시아 투어의 첫 번째 방문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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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부산국제영화제, 독립해라 법대로 하면된다!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부산시와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의 갈등이 최고조에 다다랐다. 불씨였던 <다이빙벨> 상영을 둘러싼 공방이 이용관 집행위원장에 대한 사퇴 종용, 감사원 감사에 이은 검찰 고발, 이용관 집행위원장 해촉 기정사실화로 이어지면서 불화는 점점 더 깊어졌다. 햇수로 무려 3년째다. 지겹다고, 피곤하다고 투덜거
글: 조종국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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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사퇴, 핵심은 정관 개정
서병수 부산시장이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사퇴를 발표했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18일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서 시장은 “부산시장이 당연직으로 맡는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을 민간에 맡기겠다”고 말했다. 서 시장은 영화제측과 국내외 영화인들의 주장과 달리 “부산시는 그동안 일관되게 ‘영화제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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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커트 러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2> 출연 확정
커트 러셀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2>에 출연한다. 피터 퀼(크리스 프랫)의 아버지 역할이다.
<버라이어티> 등 해외 언론에 따르면 제임스 건 감독은 지난 17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어릴 때 가장 좋아한 영화는 (커트 러셀이 출연한) <더 스트롱기스트 맨 인 더 월드>(The Strongest Man i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