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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키라 나이틀리, 러시아 여황제 캐서린 대제 전기영화 출연 外
-<스파르타쿠스> 시리즈의 제작자 스티븐 S. 드나이트가 <퍼시픽 림2>를 연출한다
=스티븐 S. 드나이트는 최근 넷플릭스의 마블 드라마 <데어데블> 각본과 제작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 영화가 연출 데뷔작이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고안한 캐릭터를 토대로 현재 시나리오 집필 중이다.
-키라 나이틀리가 러시아 여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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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주드 로, 프랑스 난민 캠프 '정글' 방문
주드 로가 프랑스 칼레 지역의 난민 캠프 ‘정글’을 방문해 퇴거 위기에 놓인 난민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그는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를 비롯한 영국 정부 쪽에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며 난민촌 철거 연기와 어린이 난민의 영국 입국 허용을 호소했다. 한편 벤 스틸러가 감독과 배우를 겸한 신작 <쥬랜더2>에 대한 반응은 미지근하다. 박스오피스 4위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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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양성평등을 향하여
양성평등의 가치를 따르는 할리우드 여성영화인들의 행보가 눈에 띈다. 제시카 채스테인(왼쪽)이 여성영화인들을 위한 제작사 프레클필름스(Freckle Films)를 설립했다. TV와 다큐멘터리, 영화를 아울러 미디어 산업 내 여성영화인들의 권리 신장을 위해 마련한 비영리단체다. 배우 줄리엣 비노쉬, 프리다 핀토, 퀸 라티파, 장쯔이, 알리시아 레이너 그리고
글: 윤혜지 │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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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관객의 권리 직접 찾겠다
글: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2월18일, 참여연대•민변 민생경제위원회•청년유니온은 공동으로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 입법청원안을 발표했다. 2015년 2월부터 독과점사업자인 멀티플렉스 3사의 불공정행위를 개선하자는 의도로 진행한 “영화관 확 바꾸자” 캠페인의 후속 작업이었다. 이번 개정 입법청원은 불만에 대
글: 원승환 │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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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이동하 감독 <위켄즈>,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관객상 수상
<위켄즈>가 한국영화로는 최초로 제6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국내 유일의 게이 합창단 ‘지보이스’의 창단 10주년 공연을 앞두고 벌어진 상황들을 담았다. 이동하 감독의 데뷔작이며, <비념>(2012), <위로공단>(2014)을 제작한 영화
글: 윤혜지 │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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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16 오스카의 선택, <씨네21>의 선택
1 작품상
후보
<빅 쇼트>
<스파이 브릿지>
<브루클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마션>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룸>
<스포트라이트>
<씨네21>의 선택 ▶ <스파이 브릿지>
<스파이 브릿지>가 받아야 한다. 온전
글: 송경원 │
글: 장영엽 │
글: 안현진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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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타란티노의 설득의 기술
해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 지명된 후보들은 영미권 매체의 수많은 인터뷰 요청을 받는다. 해외 포털사이트에 흘러넘치는 그들의 아카데미 관련 발언 중 인상적인 말, 말, 말을 정리해 소개한다.
“(1976년)오스카 후보가 발표되던 날 아침, 방송 카메라맨들에게 나를 찍게 한 건 나쁜 선택이었다. 그들은 ‘TV에서 후보작이 발표될 때 당신 반응을 찍어가도 될까
글: 장영엽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