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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청된 스타들은 누구?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수상 후보자, 수상자들만의 잔치가 아니다. 축하공연도 있고, 후보자를 소개하고 오스카 트로피를 전달할 시상자들도 있다. 배우 이병헌이 초대되기도 했다. 한마디로 아카데미 시상식은 영화를 중심으로 한 거대한 TV쇼다. 아카데미 시상식 공식 홈페이지(http://oscar.go.com/)는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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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GV, 좌석별로 관람료 달라진다
가격인상인가. 다양화인가. CGV가 ‘가격 다양화 제도’를 3월3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제도의 핵심은 콘서트, 뮤지컬, 오페라, 스포츠 관람에서 좌석 위치에 따라 가격을 차등화한 것을 영화관에도 도입한 것이다. 상영관의 좌석 위치를 이코노미존(Economy Zone), 스탠다드존(Standard Zone), 프라임존(Prime Zone)으로 구분해 가격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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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탕웨이·김태용 감독, 올해 부모 된다
‘탕새댁’이 엄마가 된다.
오늘 탕웨이 중국 소속사 챔피언스타가 그녀의 임신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탕웨이, 김태용 부부는 올해 안에 부모가 될 예정이다. 탕웨이는 오늘 오후 자신의 SNS에 “태용과 나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개구쟁이 원숭이를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지난 2010년 영화 <만추>를 통해 만난 두 사람은 2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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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그저 이 땅에 영령을 모셔오고 싶었던 게 다다”
-전작 <두레소리>(2012), <파울볼>(2014)과는 사뭇 다른 방향의 영화다.
=기승전 ‘귀향’이었다. <두레소리>를 할 때도 <파울볼>을 할 때도 항상 <귀향> 이야기로 끝을 맺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만들고 싶지 않으면서도 언젠가는 만들어야 하는 영화였다.
-이슈보다 영화에 방점을 두었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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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나비로 부활한 소녀들 고향으로 돌아오다
*2월18일에 작성 완료된 기사입니다.
“집에 가자”는 말이 이토록 슬프게 들리는 때가 또 있을까. 조정래 감독의 세 번째 장편영화 <귀향>은 위안부로 납치돼 고단한 삶을 살아내고 할머니가 된 영옥이 신녀 은경의 몸을 빌려 비참하게 숨을 거둔 친구들의 혼백을 고향으로 불러오는 과정을 그린다. 무엇이 감히 할머니들의 지옥 같은 생을 어루만질 수
글: 윤혜지 │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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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스타 뒤에 사람 있어요!
신림동에 살고 청담동 부근에서 일하(면서 한국 사회의 빈부 차이를 온몸으로 느끼)던 시절이었다. 동료가 사무실 근처에서 주운 휴대폰 하나를 두고 우리는 고민에 빠졌다. 연락처를 찾으려고 열어본 전화기에 유명한 연예인과 매니저들의 전화번호가 가득했기 때문이었다. 우리로 말하자면 먼저 인터뷰를 잡았는데도 다른 일정이 들어오면 가차 없이 까이고 까이다가 영혼에
글: 김정원 │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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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6.2.19~21
<노인 부대> DAD’S ARMY
감독 올리버 파커 / 출연 빌 나이, 캐서린 제타 존스, 토비 존스
<BBC>에서 1968년부터 10년간 방영됐던 전설적인 드라마 <노인 부대>의 리부트 극장판. 2차 세계대전 끝 무렵, 메인워링(토비 존스)이 이끄는 월밍턴 해안가 부대는 사기 저하로 골골대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공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