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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눈 가리고 아웅?
CGV가 3월3일부터 좌석과 시간대에 따른 가격 다양화 제도를 도입한다. 스크린과 가까운 앞쪽 20%, 중간 40%, 뒤쪽 40%를 각각 이코노미존, 스탠더드존, 프라임존으로 나눠 이코노미존은 1천원 낮게, 프라임존은 1천원 높게 가격을 책정했다. 시간대는 기존 3단계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6단계로 세분화해 각각 1천원의 차등을 뒀고, 금요일부터 일요일
글: 이예지 │
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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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뽀로뽀로미와 강백호 사이, 번역의 딜레마
‘뽀로뽀로미’와 ‘반야바라밀’의 차이는 뭘까. <서유기 월광보합>과 <서유기 선리기연> 연작에서 시간 이동을 하려는 주성치가 달빛 아래 월광보합을 들고 외치는 주문이 바로 뽀로뽀로미다. 실제 대사인 반야바라밀의 광둥어 발음을 보다 더 귀엽고 ‘주성치스럽게’ 풀어낸 것이다. 이를 풀자면, 불교에서는 반야(지혜)를 최고의 바라밀(보살이
글: 주성철 │
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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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병수 부산시장 기자회견에 대한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입장
부산국제영화제 현안에 대한 서병수 부산시장의 기자회견에 답합니다
어제(3월 2일) 서병수 부산시장은 기자회견에서 ‘부산국제영화제가 도대체 누구의 영화제입니까?’라고 묻고, ‘부산시민의 영화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맞습니다. ‘부산시민의 영화제’가 맞습니다. 그러나 이제 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시민만의 영화제’가 아닙니다. 부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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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환경 사랑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그의 수상소감은 상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다음과 같이 이어졌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를 촬영한 2015년은 지구온난화가 가장 심했던 해였다. 인류 모두가 당면한 문제이기 때문에 함께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 세계의 지도자들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사람들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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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데이비드 핫셀호프, 영화 <베이워치> 합류
“‘호프’ 없는 ‘베이’는 없다.” 의 보도에 따르면 의 제작자이자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데이비드 하셀호프의 합류를 알렸다. 하셀호프는 1990년대 미국 NBC에서 방영됐던 인기 드라마 의 주인공 미치 부캐넌을 연기했다. 국내에서는 <SOS 해상구조대>라는 제목으로 KBS2에서 방영됐다. LA 해상 구조대의 활약을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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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단체연대회의 성명서, “서병수 부산시장, 영화제 운영 개입 말라!”
“부산국제영화제가 누구의 것이냐”던 서병수 부산시장의 기자회견(2일)에 대해 영화단체연대회의가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좌지우지한다”면서 부산국제영화제의 신규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이들을 싸잡아 비난한 서 시장의 기자회견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영화단체연대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서 시장이 “영화제 운영에 크게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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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병수 부산시장, “BIFF가 누구의 영화제인가”
부산시와 부산국제영화제의 갈등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법적 다툼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2일 서병수 부산시장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 시장은 ”지난달 25일 열린 영화제 정기총회 직전에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이 위촉한 자문의원 68명을 총회 구성원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 정기총회에서 영화인 106명이 서명한 영화인회의 이춘연 대표이사 명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