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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계춘할망> 중국서 리메이크 外
-<계춘할망>이 중국에서 리메이크된다
=화책그룹과 화책펀드가 설립한 중국영화 투자•제작사 화책연합은 “흡인력 있는 시나리오”에 판권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중국 버전의 시나리오 또한 오리지널 영화를 맡은 창감독이 함께 개발에 참여한다.
-서울역사박물관이 토요 배리어프리 영화관을 3월부터 재운영한다
=3월26일 <마리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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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곡성> 5월12일 개봉 확정 外
오퍼스픽쳐스
볼링을 소재로 한 <스플릿>(배급 오퍼스픽쳐스)에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정성화가 캐스팅됐다. 단편 <청춘, 외대앞> <삶은 전진하고> 등을 연출한 최국희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3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이십세기 폭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
나홍진 감독의 신작 <곡성>이 5월12일 개봉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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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부산시의 무리한 딴지 걸기
부산국제영화제 사태가 법정 공방으로 이어졌다. 3월15일 부산지방법원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위촉한 68명의 신규 자문위원에게 자문위원위촉 효력정지가 처분 심문기일통지서를 보냈다. 부산시는 2월25일에 열린 영화제 정기총회에 앞서 이용관 전 공동집행위원장이 자문위원 68명을 위촉한 것이 총회 의결권을 왜곡했다며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 부산시는 신규
글: 정지혜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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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의천도룡기>를 추억하며, 알파고의 승리를 지켜보며
<씨네21>의 이번호 특집은 ‘중드’다. 지난해 말부터 화제였던 <랑야방: 권력의 기록>을 시작으로 <씨네21>의 알파고 윤혜지 기자가 쓴 친절한 입문기를 따라가보시길. 단순히 ‘무협 드라마’일 것이라 예상하는 이들에게, 스타일도 물량도 우리가 생각했던 수준과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내게 단 하나의 중드를
글: 주성철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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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장률 감독 신작 <춘몽>, 한예리, 양익준·윤종빈·박정범 감독 출연 확정
장률 감독의 신작 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한예리와 감독 3인방 양익준, 윤종빈, 박정범이 그 주인공들이다. 은 한 여자를 가운데 두고 벌어지는 세 남자의 독특한 사랑이야기를 담는다. 한예리는 장률 감독의 에 이어 두 번째로 장률 감독과 작업을 이어간다. 세 남자 역할의 양익준, 윤종빈, 박정범 감독은 등 자신들의 작품에도 출연한 연기 잘 하는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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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이후 DC 확장 유니버스 라인업
‘마블’에 어벤저스가 있다면 ‘DC’엔 저스티스 리그가 있다. 저스티스 리그(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JLA)는 1960년에 첫 등장했다. 창립 멤버는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 랜턴, 플래시, 마샨 맨헌터, 아쿠아맨이다. 2011년 8월, DC 세계관이 리부트(The New 52)되면서 저스티스 리그도 새로 시작됐다. 이름부터 기존의 정식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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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노는 마음으로 즐겁게 해보자!”
단편 연출
2010 <5월의 봄>
2009 <소년 마부>
2007 <러너스 하이>
조감독
2014 <야간비행>
2012 <백야> <지난여름, 갑자기>
촬영
2007 <피크닉> <인사이드 코퍼레이션> <증발> 외
인디포럼이 9년 만에 새 의장을 뽑았다
글: 정지혜 │
사진: 백종헌 │
201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