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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짐캐리, 일라이 로스 감독 호러영화 <알레이스터 아케인> 제작 및 출연 外
-짐 캐리가 일라이 로스 감독의 호러영화 <알레이스터 아케인>을 제작하고 출연한다
=스티븐 닐스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기상캐스터인 알레이스터 그린이 호러쇼 <라 엘비라>의 진행자를 맡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브라이언 크랜스턴이 영화 <파워레인저>에 우주의 현자 조던 역으로 합류한다
=라이온스게이트 필름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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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컨저링2> 욕심은 금물
글: 정훈이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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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의 경사기도권]
[허지웅의 경사기도권] 장르적인 소재를 뜻밖의 방식으로 다루는 <비밀은 없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환상특급> 에피소드 중에 이런 게 있다. 소년이 부모와 함께 놀이공원에 간다. 부모는 사이가 나쁘다. 부모가 또 다투는 동안 소년은 혼자 동굴 사파리에 들어간다. 어두컴컴한 길을 따라 유리벽으로 막힌 방들이 있다. 방 안에는 부부가 한쌍씩 들어가 있다. 소년이 지나가는 동안 그들은 소년에게 우리가 얼마나 좋은 부모가 될 수
글: 허지웅 │
일러스트레이션: 민소원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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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페미니즘 계보도 혹은 지형도 - 여성주의 운동은 어떻게 시작되었고 지금은 어떤 화두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가
페미니즘과 관련된 개념과 담론을 한눈에 살핀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페미니즘은 여성이 직면한 현실과 길항하며 진화하는 생물과도 같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혹은 여성이기에 겪어야 했던 억압과 차별, 여성의 감정과 시선을 설명하는 하나의 언어이자 운동이기도 하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페미니즘 운동에서 중요한 목소리를 낸 이론가들과 그들에게 영향을
글: 정지혜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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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역사부터 이론, 현실에의 적응까지, 곁에 두고 참고하기 좋은 이론서와 에세이
익숙하지만 정의 내리기 어려운 페미니즘의 실체에 접근하고자 페미니즘에 관한 이론서, 학자들의 에세이, 시대와 현상을 읽은 인문서적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초급부터 고급까지의 과정을 차근차근 밟고 나면 쉬운 듯 복잡한 페미니즘의 개념을 어렴풋하게나마 다져나갈 수 있을 것이다.
초급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
우에노 치즈코 지음 / 은행나무 펴
글: 이주현 │
글: 정지혜 │
글: 송경원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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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소설로 공감하고 상상하는 페미니즘 명작 8권
<비행공포>에 대한 <뉴스위크>의 서평에는 “‘여자라면 이런 상상은 못할 것’이라고 넘겨짚어온 남자들이여, 충격에 빠질 준비를 하라”고 되어 있다. 이런 오만한 시선이 수많은 재능 있는 여성 작가들과 그들의 저작을 시야 밖으로 밀어내온 것은 아닐까. 여기, 여성 작가들이 여성문제를 다룬 소설들을 소개한다. 가능한 한 최근 출간된 책 중
글: 이다혜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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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말 많은 영화 <비밀은 없다>
<곡성>과는 또 다른 논란이다. <곡성>은 영화의 내용과 결말에 대해 관객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던 작품이라면, <비밀은 없다>는 전반적으로 평론가들과 관객들의 호불호가 갈리며 많은 이야기를 내놓고 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 강하게 적용되는 분야인 만큼 당연히 사람마다 그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이토록 좋고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