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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이창동, 박찬욱, 이병헌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새 회원으로 위촉 外
-이창동, 박찬욱, 이병헌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의 새 회원으로 위촉됐다
=올해 AMPAS 회원이 된 한국 영화인은 총 7명. 이창동•박찬욱 감독, 배우 이병헌(사진) 외 <방황의 날들>의 김소영 감독, <쿵푸팬더>의 전용덕 촬영감독, <레고 무비>의 프로듀서 로이 리, <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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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연기라는 새로운 세계에, 두근두근 - <비밀은 없다> 신지훈
영화 2016 <비밀은 없다>
피겨스케이팅에 노래에 연기까지. 처음엔 욕심 많은 소녀를 상상했다. 몇 마디 나누기도 전에 그 마음이 욕심이 아니라 순수한 즐거움이란 걸 깨달았다. <비밀은 없다>에서 첫 연기 신고식을 치른 신지훈은 <K팝스타>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다. 연기와 노래, 모두 잘하기보다 좀더 많이 경험하고 싶다는
글: 송경원 │
사진: 백종헌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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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동계올림픽 콘텐츠제작에 10억원 예산 지원하는 영화진흥위원회
글: 최현용 <한국산업전략센터> 소장
‘차세대 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동계올림픽 콘텐츠제작지원)’이라는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사업이 있다. 7월18일부터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영진위가 밝힌 바에 따르면 무려 “영화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영화 제작공정의 선진화를 통해 차세대 영상콘텐츠의 제작환경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
글: 최현용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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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시(詩), 우리 영혼의 가압장
“난 시들고 멍한 느낌으로 영화구경을 가고 양복점에 들른다. 독선과 주장의 틈바구니에서 시달리고 있는 덩치만 큰 백조처럼 이발소에서 담배를 피우며 피투성이 살인을 외친다. 인간으로 살기도 힘들다.” <일 포스티노>(1994)에서 평소 문학에 아무런 관심도 없던 우편배달부(마시모 트로이시)는 바로 그 마을로 망명생활을 오게 된, 그리하여 우편물을
글: 주성철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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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중국 영화 리메이크 外
영화사 금월
박훈정 감독이 직접 제작사 금월(金月)을 차리고 창립작 <VIP>를 준비 중이다. 북한 고위층 인물이 남한에 와 연쇄살인을 저지르고 국가기관들이 그의 신병을 둘러싸고 암투를 벌인다는 내용이다. 현재 캐스팅을 진행 중이며 10월경 크랭크인 예정이다.
영화사 월광, 사나이픽처스
<보안관>(감독 김형주)이 7월4일 사나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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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다시 제동 걸린 시네마테크 건립
행정자치부(이하 행자부)가 서울시의 시네마테크 건립 사업에 또다시 제동을 걸었다. 2016년 6월 제2차 지방재정 중앙 투자심사 결과 행자부는 서울시의 시네마테크 건립 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3월 1차 투자심사의 재검토에 이어 두 번째다. 이 사업은 지난해 3월25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충무로 중구청 부지에 2018년까지 시네마테크 신축 건물을 조성하겠
글: 정지혜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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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극을 지배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보려 했다 - <비밀은 없다> 주성림 촬영감독
2016 <비밀은 없다>
2015 <로봇, 소리>
2015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2013 <뜨거운 안녕>
2011 단편 <파란만장>
2008 <박쥐> B카메라
2006 <뚝방전설>
범죄 수사극으로 말문을 열지만, 하나의 장르로 확연히 규정할 수 없는 풍성한 전개. 관객을
글: 이화정 │
사진: 백종헌 │
201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