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인디나우] 제15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수상자 소감
6월30일 폐막한 제15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수상자들을 전화로 인터뷰했다. 6개 부문의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주인공들이다. 비정성시 부문 수상자인 <여름밤>의 이지원 감독은 “청년실업 문제에 관심이 많아 취업 준비생과 고3 수험생간의 이야기를 썼다. 이번 수상은 시나리오를 쓰며 보낸 지난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말해주는 것 같아 기쁘다.
글: 정지혜 │
2016-07-12
-
[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6.7.1~3
<앱솔루틀리 패벌러스: 더 무비> Absolutely Fabulous: The Movie
감독 맨디 플레처 / 출연 그웬돌린 크리스티, 카라 델레바인, 레벨 윌슨, 킴 카다시안, 제니퍼 사운더스
런던 최상류층의 삶을 누리고 있는 에디나(제니퍼 사운더스)와 팻시(조애나 럼리). 상류층의 고급 선상 파티에 초대받은 둘은 실수로 영국 패션계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11
-
[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봉이 김선달> 사막에서 보일러 팔기, 알레스카에서 에어컨 팔기
글: 정훈이 │
2016-07-11
-
[해외뉴스]
[댓글뉴스] 오구리슌, 일본 만화 <은혼> 실사영화에서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역 연기 外
-<신비한 동물사전>이 3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원작자 J. K. 롤링은 현재 <신비한 동물사전>의 속편 각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오구리 슌이 일본 만화 <은혼>의 실사영화에서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를 연기한다
=<변태가면> 시리즈의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으며 7월부터 촬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11
-
[도서]
[도서] 과거의 일이 드러나는 순간 시작되는 잔혹한 파티
<인 어 다크, 다크 우드> 루스 웨어 지음 / 예담 펴냄
최근 여성 작가가 쓴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가정 스릴러가 유행이다. <나를 찾아줘>의 큰 성공 때문으로,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걸 온 더 트레인> <허즈번드 시크릿> 등이 그런 유형이고, 이 장르의 영상화에 큰 관심을 보이는 배우 중에
글: 이다혜 │
2016-07-11
-
[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운명의 가위를 만나는 기쁨
<궁극의 문구> 다카바타케 마사유키 지음 / 벤치워머스 펴냄
부제는 ‘매일매일 책상 위에서 고군분투하는 일상 문구 카탈로그’. 자, 여기서 한 가지. ‘문구’라는 말을 듣고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무엇인가? 펜과 노트 정도라면, 동네 문구점(혹은 사무용품점)에 가서 가게 안을 한 바퀴 둘러보시라. 하나의 우주가 거기 있다. 책상 위에서 쓰고
글: 이다혜 │
2016-07-11
-
[스페셜1]
[스페셜] ‘다시 보는 판타스틱 걸작선: 시간을 달리는 BIFAN’ 특별전
다시 돌아가보고 싶은 BIFAN의 한때가 있다면? 영화제의 스무살 생일을 맞아 관객의 사전 온라인 투표로 부천의 역대 화제작 중 스무편을 추려 재상영하는 ‘다시 보는 판타스틱 걸작선: 시간을 달리는 BIFAN’ 특별전이 열린다. 전설 아닌 레전드급 영화들과 부천의 인연을 살펴보았다.
1회 심야상영작<킹덤>(1994) 라스 폰 트리에
‘부
글: 윤혜지 │
201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