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국내뉴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막 오르다
우려했던 태풍 ‘차바’를 무사히 넘기고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6일 개막했다. 영화제 정관 개정 이후 열린 첫 영화제인 만큼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개막식은 시종 차분했다. 임권택, 곽경택, <그물>의 김기덕, <밝음>의 술레이만 시세, <분노>의 이상일 감독과 배우 안성기, 한예리, 박소담, 와타나베 겐 등이 레드카
글: 정지혜 │
2016-10-07
-
[국내뉴스]
[국내뉴스] 태풍이 와도 BIFF는 계속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전야제가 5일 부산 중구 비프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우측으로부터 문정수 前부산광역시장,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 김은숙 부산중구청장,김규옥 부산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태풍 차바의 매서운 비바람을 이겨내고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막을 올
글: 정지혜 │
사진: 이동훈 │
2016-10-06
-
[영화人]
[영화人] "인물의 히스토리를 표현하는 작업" - <죽여주는 여자> 함현주 의상감독
<죽여주는 여자>의 ‘박카스 할머니’, 소영(윤여정)은 멋쟁이다. 위아래 진 소재의 ‘청청 패션’에 시스루를 입은 도발적인 룩부터 블라우스에 스웨이드 코트를 걸친 우아한 룩까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소영의 의상을 책임진 것은 함현주 의상감독이다. 그는 <죽여주는 여자>가 “캐릭터의 비주얼이 주는 정서”가 중요한 영화라고 말한다. “소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6-10-06
-
[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다시 들어보니 - 015B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015B는 나의 음악적 고향이다. <떠나간 후에> <H에게> <그녀의 딸은 세살이에요> 등 015B의 몇몇 발라드를 나는 정기적으로 찾아 듣는다. 이 노래들은 모든 고독과 그리움과 청승의 보금자리이기 때문이다.
‘발라드’와 함께 015B를 들여다볼 수 있는 또 다른 키워드는 바로 ‘진보’다. 1990년대 개막과 함께 등
글: 김봉현 │
2016-10-06
-
[인터뷰]
[씨네 인터뷰] "기존의 시장 질서에 건강한 긴장감 부여하기 위해" -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로컬 프로덕션 최재원 대표
지난해 이맘때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로컬 프로덕션 (이하 워너) 최재원 대표를 잠깐 만난 적 있다. 운영하던 제작사 위더스필름을 나와 워너로 옮긴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다. 전작 <변호인>(감독 양우석, 2013)이 흥행하면서 비즈니스하기 좋은 환경이 구축되었음에도 워너라는 직배사의 현지 프로덕션에 도전하게 된 속내가 무척 궁금했지만, 당시 그는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6-10-06
-
[노순택의 사진의 털]
[노순택의 사진의 털] 영인이의 축구화는 낡았다
프링글스, 야채레시피, 오레오, 오예스, 포카칩, 바나나킥, 콘빠, 땅콩샌드, 딸기웨하스, 칸쵸, 고소미, 빠다코코낫, 크라운산도, 꼬깔콘, 콘칩, 크런키, 오징어칩, 초코하임, 쿠크다스, 제크, 오징어집, 칸츄리콘, 레인보우곰스, 스타팜스, 감귤사랑, 예감, 다르다팝콘, 몸에좋은17차, 다이제스티브, 한라봉제주감귤, 가나마일드, 새우깡, 허니통통, 로스
글: 노순택 │
2016-10-05
-
[해외통신원]
[WHAT'S UP] 각기 다른 연대를 살아가는 여인들의 이야기 <20세기 여인들> 20th Century Women
<20세기 여인들> 20th Century Women
감독 마이크 밀스 / 출연 아네트 베닝, 엘르 패닝, 그레타 거윅, 앨리아 쇼캣, 로라 위긴스, 빌리 크루덥
1979년 여름, 미국 샌타바버라의 작은 마을. 싱글맘 도로시(아네트 베닝), 10대 소녀 줄리(엘르 패닝), 펑크 아티스트 애비(그레타 거윅)는 사춘기의 절정에 접어든 10대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