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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예술영화관의 생존 위협하는 멀티플렉스 극장들의 ‘단독 개봉’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사업자들이 경쟁적으로 추진 중인 ‘단독 개봉’이 예술영화관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안정적인 스크린 수와 상영 회차를 확보하려는 애니메이션영화를 중심으로 시작된 단독 개봉은 올해 들어 예술영화쪽으로 확대되기 시작했고, 최근 재개봉 영화가 늘어나면서 점점 많아지는 추세다. 5:3:2의 비율로 시장을 과점한 사업자
글: 원승환 │
사진: 백종헌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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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오리지널 시나리오가 부러운 일본 감독들
올해 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잘 즐기고 돌아왔다. <씨네21>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데일리를 통해 만난 감독들 중 나카시마 데쓰야와 고이즈미 노리히로 감독의 인터뷰가 기억에 남는다. 예전 에디토리얼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꺼낸 적이 있는데, 바로 두 감독이 그와 별반 다르지 않은 고민을 털어놓은 것이다. 몇해 전 한 해외 비평가가 ‘한
글: 주성철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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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신수원 감독 신작 <유리정원> 7월24일 크랭크업 外
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수입·배급사 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가 이전했다. 새 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311 재화스퀘어 3층이며, 대표전화는 070-8707-2185이다.
와인드업필름
원신연 감독 신작 <제5열>에 송강호, 류승룡, 정우가 캐스팅됐다. 송강호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국방부 수사관 강종덕 준위를, 류승룡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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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정관 개정안 통과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 정관 개정안이 통과됐다. 영화인들은 부산영화제 보이콧을 철회할까? 지난 7월22일 부산영화제는 임시총회를 열어 (사)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에서 (사)부산국제영화제로 명칭 변경, 당연직 임원 조항 삭제, 이사회와 집행위원회 구성을 부산시와 부산영화제가 5:5로 추천하는 내용 등을 담은 정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사회의 과반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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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산속에 길을 뚫으며 - <봉이 김선달> 로케이션 매니저 문용찬 제작실장
제작실장 2015 <봉이 김선달>
2014 <카트>
2013 <방황하는 칼날>
2011 <마마>
2011 <건축학개론>
2010 <시라노; 연애조작단>
2009 <주문진>
2008 <외톨이>
아슬아슬하고 경쾌한 <봉이 김선달>의 추격 신들은 다채로운 로케이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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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유령 대소동 - Various Artists, <고스트버스터즈> O.S.T
‘유령’을 주제로 한 영화 중 세계에서 가장 유명할 <고스트 버스터즈>(Ghostbusters, 1984) 리부트가 미국에서 개봉했다. 빌 머레이를 비롯한 초기 ‘버스터즈’들은 나오지 않는다. 이 시리즈에 추억이 깃든 1980년대 소년, 소녀들에겐 아쉽겠지만 유령 사냥꾼들은 ‘걸 크러시’(girl crush)라는 시대 조류에 따른 건지 전부 여
글: 홍석우 │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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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오디션에 참여한 동물들의 이야기 <씽> SING
<씽> SING
감독 가스 제닝스 / 목소리 출연 매튜 매커너헤이, 리즈 위더스푼, 스칼렛 요한슨, 태런 에거턴, 세스 맥팔레인
<미니언즈>와 <마이펫의 이중생활>의 제작사 일루미네이션의 신작으로, 오디션에 참여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다. 폐업 위기에 처한 극장을 살리기 위해 오디션을 개최하게 된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