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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4월28일 개막, <씨네21> 기자들이 엄선한 추천작 (4)
<시선 사이> If You Were Me
최익환, 신연식, 이광국 / 한국 / 2015년 / 94분 /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최익환, 신연식, 이광국 감독의 옴니버스다. 최익환의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는 떡볶이에 빠진 여고생의 유쾌한 학교 탈출기이자 떡볶이 사수 드라마다. 소녀들은 오늘도 교문 앞 떡볶이 가게로
글: 이주현 │
글: 송경원 │
글: 정지혜 │
글: 윤혜지 │
글: 문동명 │
글: 김수빈 │
글: 임슬기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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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4월28일 개막, <씨네21> 기자들이 엄선한 추천작 (3)
<슈나이더 대 백스> Schneider vs. Bax
알렉스 판 바르메르담 / 네덜란드 / 2015 / 96분 / 월드 시네마스케이프: 스펙트럼
암살자는 둘이요, 타깃은 서로다. 살인청부업자 슈나이더는 의뢰를 받고 목표물인 작가 레이먼 백스가 살고 있는 집으로 향한다. 백스 또한 그의 방문을 알고 있던 차. 둘은 무성하게 자란 수풀을 사이
글: 이주현 │
글: 송경원 │
글: 정지혜 │
글: 윤혜지 │
글: 문동명 │
글: 김수빈 │
글: 임슬기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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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4월28일 개막, <씨네21> 기자들이 엄선한 추천작 (2)
<쇼트 스테이> Short Stay
테드 펜트 / 미국 / 2016년 / 61분 / 국제경쟁
매사에 시큰둥한 마이크는 뉴저지에서 피자 배달로 생계를 꾸려간다. 친구를 대신해 필라델피아에서 도보 여행사 홍보를 맡지만 그의 삶은 그곳에서 더욱 비참해진다. 테드 펜트의 첫 장편영화 <쇼트 스테이>는 단편 작업을 함께해온 배우 마이크 마
글: 이주현 │
글: 송경원 │
글: 정지혜 │
글: 윤혜지 │
글: 문동명 │
글: 김수빈 │
글: 임슬기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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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4월28일 개막, <씨네21> 기자들이 엄선한 추천작 (1)
‘봄의 영화도시’ 전주에서 4월28일부터 5월7일까지 10일간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쳇 베이커의 전기영화 <본 투 비 블루>로 문을 열고 류승완 감독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문을 닫는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선 총 211편(장편 163편, 단편 48편)의 다양한 영화가 상영된다. 신선하고 도발적이며
글: 이주현 │
글: 송경원 │
글: 정지혜 │
글: 윤혜지 │
글: 문동명 │
글: 김수빈 │
글: 임슬기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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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북한 체제의 거짓된 얼굴을 폭로하다 <태양 아래>
<태양 아래>는 러시아의 다큐멘터리 감독 비탈리 만스키가 러시아, 독일, 체코, 라트비아, 그리고 북한의 지원을 받아 연출한 작품이다. 8살 소녀 진미가 조선소년단에 가입해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 기념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리기 위해 시작된 영화는, 북한 사람들의 일상을 소상하게 보여주면서 문을 연다. 광장에 다 같이 모여 체조를 하고, 프로파
글: 문동명 │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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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용기 있는 선택이 빚어낸 반짝이는 순간들 <하나와 미소시루>
유방암 투병 전력으로 출산이 힘든 치에(히로스에 료코)에게 기적적으로 아이가 들어선다. 치에는 재발의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를 낳는다. 부부는 꽃처럼 모두에게 사랑받으라는 마음을 담아 아이에게 하나(꽃)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예상대로 치에는 다시 투병 생활을 시작하게 되지만 현미와 미소시루(된장국)를 기반으로 한 식생활 덕분에 치료에 성공한다. 하나가 보육
글: 김수빈 │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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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어벤져스의 역할과 그들이 가진 딜레마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어벤져스가 지구를 지키면서 치러야 할 대가도 만만치 않다. 어벤져스가 벌인 전투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의의 사고를 당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부는 ‘슈퍼히어로 등록제’를 추진하려고 한다. 어벤져스의 독자적인 판단에 맡기기보다 직접 관리, 감독하겠다는 게 정부의 속내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은 정부의 방침을 따라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캡틴 아
글: 김성훈 │
201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