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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통·번역부터 로케이션 담당까지 ─ <아가씨> 조감독 후지모토 신스케
일본인 특유의 억양이 아니었다면 한국인으로 오해받는 일이 부지기수였을지도 모른다. 후지모토 신스케 조감독은 오랜 한국 생활로 인해 입맛, 말투, 습관까지도 그저 보통의 한국인 청년과 다를 바가 없었다. 10여년 전, 도야마대학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하던 후지모토 신스케는 공부보다 다른 일에 더 관심이 많아 대학 시절 내내 밴드 활동, 여행, 아르바이트 등으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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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해외에서 온 한국영화 스탭들
“취재 접으셔야 할 것 같은데요?” 이번주 특집 기사를 준비하던 도중 한 영화인이 말했습니다. 한국에 잠깐 머물렀다 가는 외국인 스탭은 있어도 꽤 오랜 기간 머물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외국 출신 영화인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을 거라는 짐작에서였습니다. 물론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외국 출신 스탭들을 수소문하는 일이 만만치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취재하는
글: 씨네21 취재팀 │
일러스트레이션: 김남희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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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베네딕트 컴버배치,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나다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 마블의 마법 부리는 의사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다.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개성을 살려 열연한 <닥터 스트레인지>가 호평을 받고 있다. 초자연의 세계와 다차원을 넘나드는 원작의 설정을 놀라운 시각효과로 표현했다는 평이다. 개봉 첫날 국내에서 43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반면, 톰 크루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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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젤다 피츠제럴드, 애거사 크리스티 주인공으로 각각 제작되는 영화들
최고의 ‘젤다’와 ‘애거사’는 누구? 제니퍼 로렌스와 스칼렛 요한슨이 하나의 역할을 두고 맞대결한다. 비운의 여성 작가 젤다 피츠제럴드의 생애가 두편의 영화로 만들어진다. 론 하워드가 만드는 <젤다>와 감독 미정의 <뷰티풀 앤드 댐드>다. <젤다>에는 제니퍼 로렌스가, <뷰티풀 앤드 댐드>에는 스칼렛 요한슨이 각
글: 윤혜지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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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영화계 내 성폭력 피해자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씨네21>은 영화평론상 우수상을 수상하고 본지 지면에서 활동한 김수 평론가가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에게 접근해 관계를 갖고 사진을 찍어 불법 성인 사이트에 공유한 사실을 확인했다. <씨네21>은 사실관계를 파악한 즉시 그와의 모든 관계를 끊었고 사이트 DB에서도 그에 대한 정보와 작성한 글들을 순차적으로 삭제 처리 중이다. 그간
글: 이예지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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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1차 스탭 모집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1차 스탭을 모집한다. 총 7개 팀에서 10명의 스탭을 모집한다. 서류마감은 11월3일(목)까지이며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jif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초보비디오프로젝트 2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11월22일(화)~2017년 2월3일(금
글: 이다혜 │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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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김지운 감독의 <밀정>, 제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으로 선정
-<와와의 학교 가는 날>(감독 펑천) 스토리펀딩이 11월6일까지 진행된다
=극장에 가기 어려운 도서·산간 지역 학생들의 단체관람을 지원하기 위한 스토리펀딩이다. 1차로 모인 후원금으로 지난 10월21일 강화초등학교 학생들이 강화 작은 영화관에서 <와와의 학교 가는 날>을 단체관람했다. 펀딩 후원금으로 20~30학급의 단체관람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