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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인디스페이스 개관 9주년 기획전 개최
11월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개관 9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을 개최한다. ‘멀티채널 시대의 독립영화: 내 손의 영화, 극장 밖의 영화’란 제목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극장이란 고전적인 공간을 벗어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객과 만남을 시도하고 있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윤성호 감독의 <썸남썸녀> <출중한 여자&
글: 송경원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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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6.10.28∼30
<누구> 何者
감독 미우라 다이스케 / 출연 사토 다케루, 스다 마사키, 아리무라 가스미, 니카이도 후미, 오카다 마사키, 야마다 다카유키
다섯명의 대학 졸업반 친구들은 취업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친해진다.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서로의 기분을 파악하곤 한다. 그러던 중 다쿠토(사토 다케루)는 무리 중 한명인 다카요시(오카다 마사키)의 비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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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리암 니슨, 닐 조던 감독 신작 <더 트레이너>에 출연
-리암 니슨이 닐 조던 감독의 신작 <더 트레이너>에 출연한다
=리암 니슨은 아일랜드에 살고 있는 말 트레이너 존 무어 역을 맡았다. 모든 걸 잃은 존 무어가 망명해온 십대 소녀 나드야와 말을 매개로 소통한다는 이야기다.
-조니 뎁이 <신비한 동물사전2>에 출연한다
=캐스팅된 역할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오는 11월16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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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닥터 스트레인지> 마법보다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현실세계
글: 정훈이 │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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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SF와 페미니즘
조안나 러스를 비롯한 여성 SF 작가들의 단편을 모은 <혁명하는 여자들>은 SF이기 때문에 가능할 상상력으로 ‘가능성’을 모색한다. 그런데 무엇이든 시도하기 위해서는, 사회에서 여성이라 받는 제약을 어떻게 할 것인지부터 고민해야 한다는 사실에 맞부딪힌다. 이 단편집에는 2인칭으로 쓰인 소설들이 있다. “너는” 혹은 “당신은”이라고 이야기를 이어
글: 이다혜 │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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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의 경사기도권]
[허지웅의 경사기도권] 우리 사회의 <로제타>들에게 무엇을 물려줄 수 있을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건국 이래 최대 정치 스캔들이다. 사정 기관 혹은 정치권의 자정 노력에 의해 밝혀진 것이 아니라 언론의 취재로 촉발된 상황이라는 점에서 미국의 워터게이트에 비견될 만하다. 사안의 중대성에 걸맞은 결말을 맞는다면 우리 사회의 가능성으로 기록될 것이고 그렇지 못하다면 흑역사가 될 것이다.
비선 실세나 재단을 활용한 재벌과의 불법 자
글: 허지웅 │
일러스트레이션: 민소원 │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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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당신이 성폭력을 목격했거나, 지인의 성폭력 가해 혹은 피해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무슨 일이 있는지 몰라서 그런 게 아니라 너무 잘 알아서 아무 말도 못하는 거예요.” 성범죄 피해자들이 공통적으로 토로하는 어려움 중 하나는 사안을 주변에 알렸을 때 돌아오는 주변의 방어적인 반응들이다. 피해자에게 일부라도 책임이 있다는 시선이나 사건을 조용히 덮고 넘어가고자 하는 집단의 분위기는 피해자를 두번 울린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아
글: 송경원 │
201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