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인디나우] 서울시네마테크 전용관 생긴다
서울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이 마침내 승인됐다. 2007년 영화진흥위원회의 복합상영관 건립이 좌절된 이후 10년만이고, 2010년 서울시네마테크 전용관 마련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만들어진 이래로는 6년 만의 결실이다. 서울시는 2015년 12월부터 서울시네마테크 건립 계획서를 행정자치부(이하 행자부)에 제출했으나 행자부는 중앙투자심사에서 “유사·중복성, 수
글: 이예지 │
사진: 김봉규 │
2016-11-15
-
[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6.11.4~6
<트롤> Trolls
감독 마이크 미첼, 월트 도른 / 출연 안나 켄드릭, 저스틴 팀버레이크, 그웬 스테파니, 주이 디샤넬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캐릭터 인형인 ‘트롤’들을 소재로 한 뮤지컬영화다. 노래하는 요정, 트롤들이 사는 마을에 옆 동네 베겐들이 쳐들어온다. 세상에서 제일 긍정적인 트롤 파피(안나 켄드릭)와 심술쟁이 트롤 브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14
-
[해외뉴스]
[댓글뉴스] 브라이언 싱어 감독, 프레디 머큐리 전기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연출한다 外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프레디 머큐리 전기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연출한다
=지난 8년간 여러 감독들이 물망에 올랐지만 브라이언 싱어 감독으로 최종 낙점됐다. 라미 말렉이 프레디 머큐리 역을 맡을 예정이며, 내년 초 촬영에 들어간다.
-제임스 스트롱 감독이 J. R. R. 톨킨의 전기영화 <중간계> 연출을 맡는다
=제임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14
-
[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자백> 내가 이럴려고 만화를 올리나 자괴감이 든다
글: 정훈이 │
2016-11-14
-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국가대표의 도(道)
오래간만에 휴가를 나온 선배는 뭔가 숨기는 눈치였다. 뭐지, 선임한테 구타라도 당하는 건가. 아, 지금은 20세기, 군대 가면 당연하게 맞고 살던 암흑의 시대지. 온종일 눈치를 보며 우물쭈물하던 선배가 소주를 한 사발쯤 마시고야 털어놓은 전말은 이랬다.
소대원 전원의 휴가가 걸린 대회가 열렸다. (자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시절 군대에서는 포상휴가
글: 김정원 │
2016-11-14
-
[스페셜1]
[스페셜] 제3의 감각으로 살아가기 - <초승달의 집> 김재영, 태휘원 감독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부터 가까운 친구였던 김재영, 태휘원 공동감독은 진로도 엇비슷하게 정하게 된다. 김 감독은 공연예술학을 연구했고, 영화를 하려던 태 감독은 미국으로 가 사진을 전공했다. 시력을 잃어가는 지역 극단의 배우 남호섭에 관한 프로젝트 <초승달의 집>도 공통의 관심사에서 출발했다. “나는 공부엔 관심 없던 학생이었지만 공부를 잘하던
글: 윤혜지 │
글: 백종헌 │
2016-11-14
-
[스페셜1]
[스페셜] 피해자들의 슬픔을 전시하지 않겠다 - <얼굴, 그 맞은편> 이선희 감독
리벤지 포르노는 당사자의 허락이나 인지 없이 촬영하거나 배포되는 성관계 동영상이나 성적 사진을 뜻한다. 그렇게 유포된 동영상은 로그인 절차 없이 한두번의 클릭만으로 감상할 수 있다. 당장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는 법도 없다. 지난 9월,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본인이 자신의 민감한 신체부위나 사생활을 촬영하더라도 제3자가 이를 동의 없이 유포하면 성범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