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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오톨리스 그룹, 에세이영화의 동시대적 사례를 만들다
국립현대미술관은 9월11일까지 서울관 MMCA필름앤비디오 영화관에서 ‘이야기의 재건2: 던컨 캠벨, 오톨리스 그룹, 그리고 와엘 샤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4년 터너상을 수상한 던컨 캠벨, 지난해 마리오 메르츠상 수상자인 와엘 샤키, 2010년 터너상 후보에 올랐던 오톨리스 그룹의 작품 등 총 24편을 상영한다. 중앙대 공연영상창작학부 김지훈 교수
글: 김지훈 │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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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상업적이다 아니다 예측이 관객을 저평가하는 것일 수 있다
한국영화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 장편영화제작연구과정(이하 장편과정) 출신 감독들의 첫 번째 대담(<씨네21> 1069호 ‘젊은 감독들이 이야기하는 한국영화아카데미-김정훈, 백승빈, 조성희, 한승훈’)에 이어, 그 두 번째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의 안국진 감독, <잉투기>의 엄태화 감독, <파수꾼>의 윤성현 감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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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나르코스> 파블로 에스코바르 역의 와그너 모라
영원히 지지 않을 것 같은 태양도 그 수명이 다하는 날이 온다. 넷플릭스의 인기 드라마 <나르코스>는 올 9월 방영예정인 시즌2를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콜롬비아의 마약상 출신으로 한때 고국의 대통령까지 꿈꿨던 남자, 대선 후보가 탄 비행기를 폭파시키고도 스스로 세운 교도소에 수감돼 왕처럼 살았던 남자, 그곳에서 도망치고도 시민들의 보호를
글: 장영엽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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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기묘한 이야기>의 세 배우, 밀리 브라운과 케일럽 매클로플린, 게이튼 마타라조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친구를 찾아 떠나는 모험. 넷플릭스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오리지널 시리즈 중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기묘한 이야기>(현재 넷플릭스에서 시즌1 시청이 가능하다)는 제목처럼 한마디로 표현 할 수 없는 기묘한 정서적 체험을 선사하는 영화다. 늘 어울려 놀던 친구 윌이 어느 날 갑자기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자, 마이
글: 장영엽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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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넷플릭스 2016~17 주요 드라마 라인업 공개… <나르코스> <기묘한 이야기> 새 시즌을 미리 만나다
“그런데 TCA가 정확히 뭐예요?” 지난 7월27일 아침, 넷플릭스의 초청으로 베벌리힐스의 한 호텔 로비에 모여든 수십명의 외신기자들 중에서 이 질문을 던지는 이들이 꽤 있었다. 헛갈릴 만하다. 넷플릭스로부터 초청받았지만 행사를 여는 주최는 TCA라니, 도대체 어느 쪽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혼란스러운 것이다. 이쯤에서 TCA(The Television C
글: 장영엽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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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CITY GUIDE] 민선6기 후반기 드림광주 희망을 노래하며, 내일을 그려가다
7월1일 민선6기 후반기를 시작한 조억동 광주시장은 3선 시장으로 지난 10년 동안 「사람중심의 친환경 명품도시」, 「변화와 성장의 중심 도시」 광주시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33만 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1300여 공직자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6년 연속 최우수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조 시장은 광주시 발전을 위해 ‘CEO 경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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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현장의 ‘미술요정’ - <범죄의 여왕> 방길성 미술감독
작은 소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비좁은 방에서 이 땅의 청춘들은 미래를 위해 현재의 행복을 유예한다. 이요섭 감독의 <범죄의 여왕>은 바로 그 고시원을 배경으로, 120만원 수도요금의 비밀을 파헤치는 귀여운 스릴러영화다. 익숙하고도 기이한 고시원이란 공간은 방길성 미술감독에 의해 “하드보일드한 공간”으로 탄생했다. “누아르적 공간을 흠모하는 이요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