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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음악과 영화는 통하는 게 아닐까 - <산이 울다> 량예팅
영화
2016 <역전의 날>
2015 <산이 울다> <화려한 샐러리맨>
2013 <블라인드 디텍티브> 외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인 <산이 울다>(감독 래리 양)의 주인공 량예팅이 영화의 개봉(5월25일)을 맞아 한국을 찾았다. 영화에서 그녀는 1984년 중국 산시성 타이항산의 벽촌에서 남편의
글: 정지혜 │
사진: 오계옥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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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TV VOD]
[케이블 TV VOD] 영화 ‘읽기’에 한발 더 가까이 <이동진의 라이브톡> 론칭
쓰고 읽는 비평에서 말하고 듣는 비평으로 영화비평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요즘, 그 제일 앞줄에 이동진 평론가가 있다. <이동진의 라이브톡>(이하 <라이브톡>)은 영화감상 후 이동진 평론가의 명쾌하고 예리한 해설을 전국 CGV 16개 극장에서 생중계하는 CGV아트하우스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2013년 4월 시작해 매달 1회씩 관객과
글: 송경원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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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영화진흥위원회 부산화’ 빚으로 세우는 부산종합촬영소, 바람직한가
글: 최현용 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 소장
“수년째 표류, 부산 글로벌영상센터 내년 선착공”(<국제신문> 5월16일자)된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남양주촬영소 부지 안 팔려도, 영화기금 투입하지 않고 금융 차입,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신사옥은 매각 후 추진”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기획재정부의 협의 결과”이며, 이 소식의 출처는
글: 최현용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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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곡성>과 <부산행>과 <강남역>
이처럼 마음이 무거운 한주가 있었을까. 매번 이번호 에디토리얼은 무엇에 대해 쓸까, 고민한다. 보통 해당호 잡지의 콘텐츠에 대해 쓰고 싶지만, 괜히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면 꼭 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게 된다. 이번호만큼은 새로이 페이스북 방송을 시작한 칸국제영화제에 대해 쓰고 싶었다. 칸을 누비고 있는 김혜리, 장영엽, 김성훈 기자의 이야기를 카톡으로
글: 주성철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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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명필름영화학교 1기 두 번째 작품 <환절기> 크랭크인 外
영화사 김치
박인환, 신구, 최종원이 <인생은 아름다워>에 캐스팅됐다.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칠순 할아버지들의 여생을 다룬다. 이성재 감독이 연출하며 6월 중 크랭크인한다.
영화사 단풍
<임을 위한 행진곡>이 5월17일 광주 금남로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박기복 감독의 데뷔작이며 각본도 직접 썼다. 2013년 5•18 시나리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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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준비 시작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와 부산시가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의 조직위원장 내정 카드가 영화제 사태 해결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부산영화제는 칸국제영화제 기간인 5월13일(현지시각)과 16일에 오찬 파티와 기자간담회를 열고 진열을 재정비했다. 김동호 조직위원장 내정자(이하 내정자)의 첫 공식 행보다. 김동호 내정
글: 김성훈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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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원의 덕통사고]
[송경원의 덕통사고] 따뜻한 간지러움
가깝다는 이유로 괜히 사랑스러워지는 것들이 있다. <브루클린>을 보고 극장 밖을 나서던 날, 문득 배가 고파졌다. 극장 주변이야 번화가라 맛집으로 소문난 가게도 몇 군데 있었지만 굳이 동네 근처 시장골목 백반집을 찾아갔다. 조금 과한 양념과 조미료로 기억되는 대수로울 것 없는 가게인데 꽤 자주 찾는 편이다. 크고 작은 핑계가 있지만 제일 큰 이
글: 송경원 │
201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