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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계춘이 나를 다시 일어서게 했다 - <계춘할망> 장진 분장감독
영화
2015 <계춘할망>
2014 <신의 한 수>
2010 <포화 속으로>
2010 <이끼>
2008 <영화는 영화다>
2005 <연애의 목적>
2004 <내 머리 속의 지우개>
2002 <청풍명월>
1999 <송어>
1997 <패자부활전>
드
글: 송경원 │
사진: 손홍주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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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이런 영화도 있구나 -《이터널 선샤인》 사운드트랙
처음 영화 <이터널 선샤인>을 접했을 때 미셸 공드리라는 감독이 누구인지 몰랐다. 어떻게 보게 되었나 기억나지 않지만, 짐 캐리가 그저 표정으로 웃기는 코미디 배우가 아니란 건 <트루먼 쇼>(1998)로 알고 있었다. 영화는 2004년에 개봉했고, 한국 개봉이 1년 정도 늦었으니 내가 본 건 2005년이었다. 당시 일기를 뒤적이니 ‘
글: 홍석우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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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life]
미생탈출 : 창비 등 인사 담당자에게 듣는 입사 필승전략
자기소개서에서 통찰력을 보여주는 법
출판사 창비 인사총무팀 이순화 차장
-출판사의 경우 채용 공고가 주기적이지 않은 것 같다. 창비의 채용 시기와 과정은 어떻게 되나.
=출판사는 신사업을 준비하거나 해당 부서에 결원이 생겼을 때 인력을 채용하는 편이다. 창비는 결원이 생겼을 경우 바로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경력사원을 선호하지만 신입사원 채용도 해
글: 심은하 │
글: 김송희 │
사진: 백종헌 │
사진: 최성열 │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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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life]
부경대에서 파리를 맛보다!
초밥 먹으러 일본, 마카롱 먹으러 프랑스, 꿔바로우 먹으러 중국 가는 ‘재벌남’ 부럽지 않다. 학교 근처에서 진짜 외국의 맛을 느껴보자.
경북대 뉴 살라딘 > 여러분! 앗살람므 알라이쿰
뉴 살라딘은 인도 파키스탄 정통 커리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이다. 25년 경력의 호텔 주방장 출신인 파키스탄 사장님은 북적이는 점심시간에 직접 전단지를 나눠
글·사진: 한예은 │
글·사진: 김맑아 │
글·사진: 허유란 │
글·사진: 김보경 │
글·사진: 박다래 │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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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life]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들어봤어?
나무를 심어?
서울시립대 조경학과에 다니는 강oo씨는 사람들에게 이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나무를 직접 심지는 않고, 그것을 어디에 어떻게 심을 것인지를 공부한다”고 답한다. 우리나라에 조경이라는 개념이 들어온 지 오래되지 않았고, 대부분 아파트 생활을 하기 때문에 정원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다들 조경을 잘 모르는 것 같다.
글: 박준규 │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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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씨네인터뷰] 가족 안에서 사랑이 계승되는 이야기 - <계춘할망> 창감독
극장 안 여기저기 훌쩍이는 소리, 영화가 끝난 후 화장실에서 눈가가 붉은 관객을 만나는 경험치로 볼 때, 할머니의 내리사랑을 그린 <계춘할망>은 잔잔하지만 분명 파급력을 기대할 만한 영화였다. 하지만 하나의 현상이 된 <곡성> 관람의 열기 속에서 <계춘할망>은 흥행에서 속수무책 비켜나 있는 듯 보였다. 잔잔한 드라마, 투톱
글: 이화정 │
사진: 손홍주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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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에마 왓슨의 ‘벨’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티저 예고편 공개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감독 빌 콘돈 / 출연 에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에마 왓슨의 ‘벨’을 만날 수 있는 <미녀와 야수>의 티저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됐다. 이번 <미녀와 야수>는 <신데렐라> <정글북> 등 디즈니가 최근 열을 올리고 있는 고전 애니메이션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