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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씽>
<슈퍼배드>의 제작사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가 <마이펫의 이중생활>에 이어 2016년 두 번째로 선보이는 애니메이션 <씽>은, 영화 내용과 개봉 시기를 볼 때 흥미로운 부분이 많다. 전세계적으로 <아메리칸 아이돌>과 <더 보이스> 같은 경연프로그램과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 관객에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글: 안현진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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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겨울 개봉 기다리는 애니메이션 스페셜 <씽> <루돌프와 많이있어> <아브릴과 조작된 세계> 등 16편
겨울은 애니메이션의 계절인가보다. 올해도 극장가에 애니메이션이 눈처럼 내린다. 겨울방학 시즌을 공략한 애니메이션들이 다수지만 찬찬히 살펴보면 꼭 어린 관객만을 위한 것 같지는 않다.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부터 심도 있는 주제를 다루는 개성 있는 작품까지 각양각색의 애니메이션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동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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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진행자로 지미 키멜 선정 外
미국의 인기 토크쇼 진행자 지미 키멜이 내년 2월 말 열리는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진행자로 나선다. 지미 키멜은 트위터에서 “오스카 시상식을 진행하게 됐다. 이것은 장난이 아니다. 만약 장난이라면 아카데미에 끔찍하고도 달콤한 복수를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월, 에미상 시상식 진행을 맡은 바 있는 그는 2003년부터 <ABC>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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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뒤늦게 성폭력 논란
#영화계_내_성폭력 해시태그가 국내에만 유효한 것이 아니었다.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1972)에서 “버터를 이용해 폴(말론 브랜도)이 잔느(마리아 슈나이더)를 강간하는 장면이 마리아 슈나이더의 동의 없이 촬영되었다”는 감독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2013년 인터뷰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알려졌다. 인터뷰 중 베르톨루치는 “강간 장면에서 버터
글: 윤혜지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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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명필름영화학교 사원 모집 外
*명필름영화학교가 사원을 모집한다. 담당 업무는 명필름영화학교 교무 업무, 영화 제작 관리 등이며 영화 및 관련 전공자, 영화 연출 또는 제작 경력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12월2~15일 오후 6시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mfi@myungfilm.com으로 제출하면 된다(우편 및 방문 접수 사절). 문의 031-930-6530. 파주 명필름아트센터에서는 청
글: 이다혜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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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박찬욱 감독 <아가씨>, LA비평가협회 선정 올해의 외국어영화상 수상 外
-<내부자들>이 제3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내부자들>은 작품상 외에 남우주연상과 편집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곡성> 역시 감독, 촬영, 조명 세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12월16일 <패신저스> 홍보차 내한하는 두 사람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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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트렌디한 악인 연기는 처음입니다 - <두 남자> 김재영
<두 남자>의 성훈(김재영)은, 말하자면 ‘비뚤어진 금수저’다. 성훈은 풍족한 환경에서 자라 무엇에 아쉬워한 적이 없고, 사람 부리는 일도 손가락질 한번이면 족하다. 미성년자들을 데려다 성매매와 마약 밀매를 시키면서도 죄책감 따위는 없다. 곁에 있는 사람이 절로 눈치를 보게 만드는 신경질적인 태도, 비열함, 강박적인 권력욕을 지녔다. 그는 익숙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6-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