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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 外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국제/국내경쟁부문 출품작을 7월31일(일)까지 공모한다. 장르와 주제 구분 없이 2015년 6월 이후 완성된 30분 이내의 단편이면 출품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홈페이지 참조. 문의 02-723-6520, program1@aisff.org.
*아트나인에서 주최하는 시네프랑스가 7월 상영작 네편을 공개했다. 이
글: 이다혜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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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2016년 중반기 CGV 영화산업 미디어포럼 개최 外
-미디어 콘텐츠 그룹 NEW가 극장 사업을 본격화하며 멀티플렉스 극장명을 ‘씨네스테이션Q’로 발표했다.
=3월 인수한 CGV신도림을 포함해 구미, 충주, 진접 등 4개 지점을 2017년에 연다는 계획이다.
-한국영상자료원의 한국영화박물관에서 기획전 <잡지로 보는 한국영화의 풍경, <녹성>에서 <씨네21>까지>가 진행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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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당찬 매력 - <아가씨> 조은형
드라마
2015 웹드라마 <도대체 무슨 일이야>
2014 <신의 선물-14일>
2014 <빛나거나 미치거나>
2014 <유나의 거리>
2013 <굿 닥터>
2013 <대왕의 꿈>
<아가씨>의 히데코는 이 아이로부터 시작한다. 작고 가녀린 체구지만, 남모를 근심을 품은 듯한 눈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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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홍상수와 페미니즘, 그 비평적 딜레마
홍상수도 나쁜 남자다, 라고 영화평론가 김경욱은 말했다. 지금으로부터 10년도 더 된 2004년 <씨네21> 451호에서 김경욱은 ‘페미니즘의 비평적 딜레마를 응시하기’라는 제목의 비평을 통해 “왜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김기덕의 영화는 용서가 안 되는데, 홍상수의 영화는 도마 위에도 오르지 않는 것일까?”라고 묻고 “결국 홍상수든 김기덕이든, 그
글: 주성철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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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무늬만 표준계약’ 영화 제작현장 열악한 처우와 불합리한 관행 여전해
글: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관객 1천명이 넘는 흥행작이 심심찮게 나오고, 지난 3년 동안 해마다 관객 2억명을 넘는 등 한국영화는 시쳇말로 잘나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영화진흥위원회 헛발질에 따른 독립영화 등 비주류영화 지원 제도의 파행 운영 등 여러 논란 속에서도 한국영화는 여전히 역동적이다. 정권의 정치 논리와 불순한 의도
글: 조종국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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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양경모 감독 데뷔작 <원라인> 크랭크업 外
수필름
홍지영 감독의 신작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가 6월16일 크랭크업했다. 기욤 뮈소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한 남자가 과거로 돌아가 젊은 시절의 자신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윤석, 변요한, 김고운이 출연한다. 올해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필름에이픽쳐스
액션 스릴러 <오뉴월>(감독 김민)이 이시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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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20주년 맞아 다채로운 섹션, 풍성한 행사 마련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부천영화제)가 지난 6월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용배 신임 집행위원장은 “영화로 기억되는 영화제를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20주년을 맞아 다채롭게 마련된 섹션에 49개국 302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월드 프리미어 49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3편, 아시아 프리미어 71편, 코리아 프리
글: 윤혜지 │
201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