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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구스 반 산트 신작에 루니 마라, 조나 힐 합류 外
-루니 마라, 조나 힐이 <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에 합류했다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하는 만화가 존 캘러핸의 전기영화로, 호아킨 피닉스가 앞서 출연을 결정했다.
-<신비한 동물사전2>에선 크레덴스가 중심인물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크레덴스(에즈라 밀러)가 살아 있는 상태로 뉴트와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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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꿈의 청문회가 시작된다! <씽>
글: 정훈이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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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놀지 마시고 원고를 써주세요
기분이 좋지 않다. 글은 작가가, 디자인은 미술팀이, 인쇄는 인쇄소가, 판매는 서점이 하는데 편집자는 중간에서 심부름을 하면 되는 것 아니냐는 식의 몰이해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편집자 부부가 주인공인 야마다 에이미의 소설 <A2Z>는 인기 작가를 섭외하기 위해 부부 사이에도 경쟁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마쓰다 나오코의 <중쇄를 찍자!&
글: 이다혜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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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성형 미인의 도(道)
묵사발이라 불리는 아이가 있었다. 고등학교에 들어올 때는 분명 이름이 있었겠지만 누구도 그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 졸업할 무렵엔 아무도 본명을 기억하지 못하던 그 애는 묵사발처럼 생겼다… 미안하다, 알아봐서. 어쨌든 우리에게 묵사발이란 “얻어맞거나 하여 얼굴 따위가 형편없이 깨지고 뭉개진 상태를 속되게 이르는 말”, 다시 말해 못생겼다기보다는 다소 정돈이
글: 김정원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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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봉준호, 류승완, 김용화 감독 신작을 비롯한 기대작들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을까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이다. 2017년은 영화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충무로의 ‘빅 네임’ 감독들의 신작을 극장가에서 연달아 만날 수 있는 한해가 될 것이다. 먼저 봉준호 감독이 <설국열차>(2013) 이후 4년 만에 돌아온다. 그의 신작 <옥자>(제작 옥자 SPC·공동제작 플랜 B 엔터테인먼트·제공 넷플릭스)는 미국 인터넷스트
글: 장영엽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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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을과 을의 이전투구 - <7호실> 이용승 감독
“나는 늘 주변에 있는 ‘을’들의 이야기에 마음이 끌린다. 내 모습 같기도 하고. (웃음)” 청년세대의 고용불안을 다룬 <10분>(2013)을 연출했던 이용승 감독이 준비 중인 작품은 자영업자의 생존투쟁을 그려낸 <7호실>(제작 명필름·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다. 한때는 번영했으나 현재는 쇠락한 서울의 한 상권을 배경으로 한 <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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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젊음의 에너지를 기대한다 -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
김주환 감독은 이력이 독특하다. 미국 유학 시절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한국에 돌아와 쇼박스에 입사해 홍보팀, 한국영화 투자팀에서 활동했으며, 회사를 다니면서 장편 데뷔작 <코알라>(2013)를 찍었다. 영화를 제대로 만들기 위해 회사를 때려친 그는 장편 시나리오를 쓰다가 올해 초 단편 <안내견>(2016)을 만들었다. 그의 상업영화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