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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더 킹> 반전이 끝난게 아니라는게 반전인 막장 드라마
글: 정훈이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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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술집 주인의 도(道)
1990년대 후반, 술집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배운 일은 생맥주 따르는 법이었다. 천직을 만난 것이다. 내세울 거라고는 술 마시는 재주뿐이어서 밤마다 수십번씩 잔을 채우며 숱한 날을 보낸 나는 신이 났다. 그렇게 헛되이 보낸 세월이 헛되지 않았어! 그러다가 오전 수업을 몽땅 빼먹는 바람에 4년제 대학을 5년 다닐 위기에 처하긴 했지만!(그리고
글: 김정원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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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 인터뷰
지난해 12월 중순, <Z>(1969)와 <의문의 실종>(1982) 등으로 유명한 프랑스 거장 감독 코스타 가브라스의 대표작들이 복원되어 프랑스 전역 상영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갖는 특별전이 열렸다.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무려 12시간에 걸쳐 열린 이 특별전을 앞두고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은 프랑스 라디오 채널인 <프
글: 김나희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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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라라랜드> 로케이션을 가다
지난 1월8일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주인공은 <라라랜드>였다.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남녀주연상 등 7개 부문을 수상한 <라라랜드>는,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쓴 영화의 기획의도에 따르면 “불리지 못한 노래와 실현되지 못한 아이디어들이 부유하는 도시 로스앤젤레스(이하 LA)를 배경으로, 꿈을 가진 예술가들이 펼치
글: 안현진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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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라라랜드> L A 촬영지 투어·파리에서 있었던 코스타 가브라스 전작전을 계기로 한 긴 인터뷰
두 번째 특집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프랑스 파리에서 도착한 이야기들이다. 지난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남녀주연상 등 7개 부문을 수상한 <라라랜드>는 지금도 여전히 많은 관객과 만나고 있다. 아마도 <라라랜드>는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불리지 못한 노래와 실현되지 못한 아이디어들이 부유하는 도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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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차세대 초고해상도 영상인프라’ 사업, 2016년 138억원 예산 불용처리에 이어 2017년 예산 전액 삭감… 무슨 일이 있었나
다루려는 주제와 다소 비껴 있지만 강한섭 교수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위원장 시절 이루어낸 최고의 업적은 “다양성영화복합상영관 설립”(총사업비 500억원) 사업을 무산시킨 것이다. 영진위와 영화계가 오랫동안 함께 공들여 추진해왔던 사업을 보수정권의 입맛에 맞게 당당하게 불용처리해버렸다. 대단한 배짱이었다. 2008년 당시 다양성영화복합상영관 건립
글: 최현용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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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고 김영한 전 민정수석 업무 일지의 ‘<국제시장> 보수, 애국’ 코멘트에 대한 국회의원과 영화인들의 해석
김종대 정의당 의원
<국제시장>의 덕수(황정민)와 영자(김윤진)가 부부싸움을 하다 말고 <애국가>가 나오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한다. 그 장면을 본 박근혜 대통령이 ‘굉장히 애국적인 영화’라며 칭찬한 걸로 안다. 정권의 애국 개념으로 문화계 헤게모니를 바꾸겠다는 의도다. 애국주의 고취용으로 전쟁영화만 한 게 없다. 국가에 대한 절대
글: 정지혜 │
글: 씨네21 사진팀 │
2017-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