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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지역영상산업 및 영상문화 활성화 방안에 영화발전기금 징수 규모 확대로 대응하는 영진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지역영상산업 및 영상문화 활성화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 (영화발전기금 사업예산 중 해당 사업에 대한 비중을) 연차적으로 증액해 수년 이내에 25%를 편성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위원장의 견해는?”이라는 국회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영진위 위원장의 답변은 무엇일까? 보통은 지역이라는 기준의 예산 쿼터가 가능한지에 대
글: 최현용 │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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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obituary] 아웃사이더의 시선으로 돌아보라
<거미 여인의 키스>(1985)로 널리 알려진 헥터 바벤코 감독이 지난 7월13일 상파울루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살. 라틴아메리카 영화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고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하는 등 브라질영화를 세계적인 관심의 대상으로 끌어올리는 데 이바지한 그의 장례식은 15일 상파울루의 시네마테크에서
글: 조재휘 │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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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지원은 하지만 간섭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켜주세요”라고, 그 원칙이 지켜지지 않아 말썽인 영화제에 최근 복귀한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이 말했다. 지난 7월7일 제1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개막식에서 충무로뮤지컬영화제 자문위원장이기도 한 김동호 위원장의 그 말에 객석에서는 큰 박수가 터졌다. 하지만 <다이빙벨>로 시작된 부산국제영화제의
글: 주성철 │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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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현빈, 유해진, 김주혁 주연 <공조>(가제, 감독 김성훈) 7월 15일 크랭크업 外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마동석, 김영광, 이유영이 휴먼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감독 조원희)에 출연한다. 충남 홍성을 배경으로, 마동석은 아내를 사고로 잃은 딸바보 유도관장 장수, 김영광은 직업정신이 투철한 경찰관 태진, 이유영은 태진의 연인이자 생선가게를 운영하는 현지 역을 맡았다. 8월 중순 크랭크인 예정.
이디오플랜
실화를 모티브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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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 7월31일까지 320편 상영
사랑, 환상, 모험의 영화축제,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7월21일 오후 7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국내외 게스트들의 레드카펫 행진으로 개막 행사가 시작됐다. 임권택, 배창호 등 한국영화계의 거목들과 최동훈, 나홍진 등 한국영화계의 인기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배우 장미희, 안성기, 정진영, 강예원 등 스크린의 반가운 얼굴들도
글: 김수빈 │
사진: 오계옥 │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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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이 한편으로도 충분하다 - <본 얼티메이텀> 디지털 리마스터링 다시 보기
“폴 그린그래스는 포스트 스필버그가 되기 위한 고지를 선점했다.” 2007년 <본 얼티메이텀> 개봉 당시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써낸 예언은 결과적으로 미완의 기대에 머물렀다. 하지만 개봉영화에 으레 쏟아지는 찬사라는 걸 어느 정도 감안하더라도 당시 <본 얼티메이텀>의 위상은 충분히 짐작 가능하다. <본 얼티메이텀&
글: 송경원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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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10대 때부터 ‘본 시리즈’ 팬이었다” - <제이슨 본> 알리시아 비칸데르
주목받는 신예에서 할리우드 중심에 우뚝 서기까지 채 2년도 걸리지 않은 만큼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 도전은 당연한 행보다. <제이슨 본>에서 CIA 소속 사이버 전문가 헤더 리 역을 맡은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컨트롤룸에서 모든 상황을 통제한다. 표정만으로 상황을 전달할 줄 아는 그녀에게 적역인지도 모르겠다. 직접 만나본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역시나
글: 송경원 │
201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