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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7.1.27~29
<애처가 미야모토> 恋妻家宮本
감독 유카와 가즈히코 / 출연 아베 히로시, 아마미 유키, 간노 미호, 아이부 사키, 구도 아스카
결혼 27년차에 접어든 중년 부부가 있다. 아들이 자립을 하면서 부부에겐 둘만의 시간이 주어지지만, 이들은 그 시간이 곤혹스럽기만 하다. 어느 날 남편 료헤이(아베 히로시)는 집 안에 숨겨진 이혼서류를 발견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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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마렌 아데 감독의 <토니 에드만>,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 外
-마렌 아데 감독의 <토니 에드만>(2016)이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
=잭 니콜슨이 괴짜 아버지, 크리스틴 위그가 워커홀릭 딸에 캐스팅됐다. 감독은 미정이며 마렌 아데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한다. <토니 에드만>은 <카이에 뒤 시네마> <사이트 앤드 사운드> 선정 2016년 최고의 영화에 이름을 올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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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조작된 도시> 그들이 짜놓은 세상, 뒤집어야 마땅하다
글: 정훈이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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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창작의 재료 혹은 영혼
세로로 우뚝한 건물의 그림자, 위아래로 길쭉한 창문 앞의 속옷만 걸친 여자들.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을 처음 봤던 때가 떠오른다. 그의 다른 작품들을 보고 싶었고 실물로 보고 싶어 안달이었다. <Nighthawks> 같은 그림으로 말하면 과장을 좀 보태 이 그림에 홀리지 않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소설가 조이스 캐럴 오츠의 말에 따르면, “미국적
글: 이다혜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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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시골 사람의 도(道)
대학에 입학했더니 나와 고향이 같은 여자애가 있었다. 우리는 인사를 했다. “안녕? 난 정원이라고 해.” “안녕? 난 혜영이라고 해.” 옆에서 보고 있던 서울 출신 동기가 궁금한 얼굴로 물었다. “너네 왜 인사해?” 그럼 서울 애들은 통성명도 안 하고 야자 트냐? 우리 고향에선 안 그런다. “아니, 그게 아니고, 너네 아는 사이 아니야? 전주에 여학교 한
글: 김정원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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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모태펀드 운용, 어떻게 개선되어야 할까 - 최현용·구본석·안훈찬 대담
<씨네21>은 1090호 특집 ‘누가 모태펀드로 정치하는가’를 통해 모태펀드를 둘러싼 의혹의 실체를 밝혔다. 모태펀드가 그간 상업영화계에서 비가시적인 블랙리스트로 기능해오면서 정권의 입맛에 맞는 영화 위주로 투자를 결정했다는 합리적 의심을 입증해줄 중요한 증거들이다. 그렇다면 한국영화 자본 출처의 핵심인 모태펀드의 현재 운용 방식에 대해 누가,
글: 정지혜 │
사진: 백종헌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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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연속 기획 - 모태펀드의 갈 길을 묻다
박근혜 정부는 한국영화계를 어떤 식으로 농단해왔는가. 이와 관련한 <씨네21>의 연속 특집 그 세 번째는 한국벤처투자가 정부쪽 운영 주체로 있는 모태펀드에 관한 심도 깊은 좌담회다. 이번 좌담회는 정의당 김종대 의원실과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그동안 박근혜 정부의 극장정치와 모태펀드 운용 실태를 통한 박근혜 정부의 영화 제작 개입 정황을 꾸
글: 정지혜 │
일러스트레이션: 정원교 │
2017-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