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1]
[스페셜] 연상호의 직설 - 연상호 감독의 세 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서울역>
“시리즈를 좋아한다.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해서 재생산하는 느낌들이 <부산행>과 <서울역>이 줄 수 있는 재미가 아닐까 한다.” 연상호 감독의 기획 의도는 분명하다. 세계관을 공유하며 따로 또 같이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거다. <서울역>은 앞서 개봉한 연상호 감독의 첫 번째 실사영화 <부산행>의 프리
글: 송경원 │
2016-08-15
-
[스페셜1]
[스페셜] <서울역>의 연상호와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의 이성강 주목할 만한 한국 애니메이션 신작과 그 연출자들을 만나다
국내 창작 장편애니메이션 시장의 어려움은 이제 다시 언급하는 것도 새삼스럽다. 비단 애니메이션은 아동을 위한 것이라는 편견 때문만은 아니다. 현재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은 간혹 성공한 작품이 나와도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고 여전히 가능성에 대한 목소리들만 드높은 신기루 같은 시장이다. 그런 척박한 환경에서도 바닥을 다지기 위해 꿋꿋이 작업을 이어가는 이들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8-15
-
[해외뉴스]
[UP&DOWN] 리애나, 여성판 <오션스 일레븐>으로 불리는 <오션스 에이트> 출연
여성판 <오션스 일레븐>으로 불리는 <오션스 에이트>에 미국의 팝스타 리애나가 출연한다. 연기에 꾸준히 도전해왔지만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던 리애나는 이번 리부트 버전에서 케이트 블란쳇, 샌드라 불럭, 앤 해서웨이 같은 할리우드의 베테랑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이번 작품은 게리 로스 감독이 연출하고,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제작을 맡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8-15
-
[해외뉴스]
[해외뉴스] 할리우드에 부는 ‘젠더 스와프’ 바람
할리우드에 젠더 스와프(Gender Swap) 바람이 불고 있다. 1984년 개봉한 <고스트버스터즈>의 남성 유령사냥꾼 4인방의 성별을 여성으로 바꿔 리메이크한 2016년판 <고스트버스터즈>가 그 선두주자다. 폴 페이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유령사냥꾼으로 멜리사 매카시, 케이트 매키넌, 크리스틴 위그, 레슬리 존스 네 여배우가 나섰
글: 이예지 │
2016-08-15
-
[소식]
[소식]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서 마케팅팀장 모집 外
*아시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마켓 인천다큐멘터리포트가 8월1일부터 20일까지 장편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공모한다. 공모접수는 한국다큐멘터피칭(K-PITCH), 아시아다큐멘터리피칭(A-PITCH), 러프컷 세일(ROUGH CUT SALES) 등 세개 부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인천다큐멘터리포트 공식 홈페이지(www.idocs-port.org)의 공모신청 페이지
글: 이다혜 │
2016-08-12
-
[국내뉴스]
[댓글뉴스] 김윤석, 강동원 주연의 <검은 사제들>(2015), 실사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이 개봉 19일 만에 1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첫 1천만 영화이자 <베테랑>(2015) 이후 약 1년 만에 나온 1천만 영화다. 역대 14번째 1천만 돌파 한국영화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10주년: KAFA 十歲傳’이 9월1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KAFA 장편과정 섹션’, ‘교류작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8-12
-
[후아유]
[who are you] 비범한 소녀 - <크리피: 일가족 연쇄 실종 사건> 후지노 료코
영화
2016 <크리피: 일가족 연쇄 실종 사건>
2015 <솔로몬의 위증 후편: 재판>
2015 <솔로몬의 위증 전편: 사건>
말 그대로 일본영화계의 기린아다. 후지노 료코는 지원자만 1만명이었던, 일본영화 역사상 최대 인원이 몰린 오디션인 <솔로몬의 위증> 시리즈에서 주연을 꿰차며 혜성처럼 데뷔했다. 당시
글: 윤혜지 │
201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