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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이번엔 놓치지 말자, <4등> <트윈스터즈> <인 허 플레이스> 기획 상영전
“스쳐 지나가기엔 아쉬워서, 좋았다니 더 아쉬워서….” 그래서 인디스페이스가 준비했다. ‘놓치기 아까운 2016 상반기 독립영화: 사실, 나도 보고 싶었어’ 기획 상영전이다. 정지우 감독의 <4등>, 사만다 푸터먼, 라이언 미야모토 감독의 <트윈스터즈>, 앨버트 신 감독의 <인 허 플레이스>까지 세 작품을 8월12일 금요일
글: 윤혜지 │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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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6.8.5~7
<하이&로우 더 무비> HiGH&LOW THE MOVIE
감독 구보 시게아키 / 출연 아키라, 아오야기 쇼, 다카히로, 승리
5개의 불량 조직이 모인 S.W.O.R.D 지구. 조직간 자존심을 건 영역 다툼이 벌어진다. <하이&로우 더 무비>에는 일본의 인기 남성 그룹 에그자일과 산다이메 제이솔 브러더스 멤버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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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그레타 거윅, <작은 아씨들> 리메이크작 각색
-그레타 거윅이 <작은 아씨들> 리메이크작을 각색한다
=루이자 메이 올콧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은 아씨들>은 남북전쟁 시기 미국을 배경으로 마치가 네 자매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이번이 7번째 리메이크다.
-<나니아 연대기>의 네 번째 영화가 제작된다
=7편의 판타지 소설로 구성된 연작소설 중 6번째 이야기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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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터널> 무너지는건 터널 뿐만이 아니다
글: 정훈이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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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친구의 도(道)
모처럼의 외국 여행, 하얀 돌고래 벨루가를 보러 갔다. 한국에는 벨루가가 없던 시절이었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고 했던가. 한때 북극 지방에서 사람이나 개의 식량으로 쓰였다던 벨루가는 현대에 이르러 승리를 쟁취, 그거 있는 수족관은 어깨에 힘 좀 준다는 귀한 몸이 되었다. 얼마나 귀한가 하면… 일을 안 한다. 수족관에 사는
글: 김정원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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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이성강 감독과 연상호 감독, 애니메이션의 제작과 흥행, 서로의 작화 스타일에 대해 긴 대화를 나누다
한국에서 장편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는 건 사막에 꽃을 피우는 일이나 다름없다. 여기 두편 이상의 작품을 제작한 감독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장에서 세 번째 장편애니메이션을 선보이는 감독들이 있다. 2001년 <마리이야기>로 한국 애니메이션의 성취를 알린 이성강 감독은 2006년 <천년여우 여우비> 이후 10년 만에 신작 <카이: 거울
글: 송경원 │
정리: 김수빈 │
사진: 백종헌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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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미안해’라는 한마디 - 이성강 감독의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이하 <카이>)은 가족영화이자 이성강 감독의 세 번째 장편애니메이션이다. <카이>를 설명하는 가장 분명한 코드를 꼽는다면 바로 이 두 가지 지점일 것이다. 대다수의 한국 장편애니메이션은 흥행 스코어가 작품에 대한 평가를 대신하였다. 그리고 비평의 주된 독자는 가족영화의 관객과는 거리가 있다. 비
글: 나호원 │
201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