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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영화가 더 깊어지는 순간
매년 2월은 양질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충만한 달이다. 아카데미 특수를 노리는 영미권 작품들과 비수기 시즌에 개봉하는 예술영화들, 영화인들이 추천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관객을 만나기 때문이다. 그동안 <씨네21>은 개별적으로 주목하면 좋을 만한 2월의 영화들을 기획기사로 소개해왔지만, 이 지면에서는 특별히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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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배우 수잔 서랜던, LGBT 인권 보호에 힘 보태다 外
배우 수잔 서랜던이 성정체성을 밝히며 LGBT 인권 보호에 힘을 보탰다. 그는 신작 드라마 <퓨드> 공개를 앞두고 <프라이드소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성적 정체성을 묻는 질문에 “내 성적 지향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고 말했다. <퓨드>에서 그는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이자 남성에 대적하는 여성 캐릭터를 연기하며 게이 아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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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조금씩 성장 중인 할리우드 영화산업 내 젠더와 인종 형평성
할리우드 젠더 형평성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미국 TV와 영화 속 여성들을 조사하는 기관(The Center for the Study of Women in Television and Film)의 발표에 따르면, 2016년 할리우드 흥행 기준 상위 100편의 영화 중 여성이 주인공인 영화가 역대 최대치인 29%를 기록했다. 2015년에 비해 7% 증가
글: 이예지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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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6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外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스탭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홍보팀/프로그램팀(신입/경력)이며, 1차 이메일 접수 후 서류 합격자에 한해 개별 인터뷰를 진행한다. 지원 접수는 2월22일~3월8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채용 사항은 홈페이지(siff.kr) 참조. 문의 02-362-9513, siff@siff.kr.
*(사
글: 이다혜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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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김민희,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外
-부산국제영화제 정기총회가 2월27일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2017년도 사업계획과 수지예산, 정관 개정을 안건으로 한 이번 정기총회에선 부산국제영화제의 독립성을 보장할 수 있는 방안들이 논의될 전망이다.
-마이클 윈터보텀의 특별전이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열린다
=‘마이클 윈터보텀: 경계를 가로지르는 영화작가’라는 제목으로 기획된 이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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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다양한 감정을 담은 눈빛 - <러빙> 루스 네가
배우 루스 네가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건 그녀의 눈망울이다. 어떤 악의도 찾아볼 수 없는, 맑고 깊은 눈. 루스 네가의 눈매는 제프 니콜스의 신작 <러빙>의 드라마를 납득 가능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데 일조한다. 백인과 흑인의 결혼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던 1960년대의 미국 버지니아주, 백인 남자 리처드 러빙과 사랑에 빠진
글: 장영엽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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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강릉시, 독립영화 정책을 위한 비전 발표하다
지난 1월17일 강원도 강릉시에서는 지자체 차원에서 독립영화 정책의 비전을 발표하는 드문 자리가 마련되었다. 강릉시가 발주한 ‘독립영화도시 강릉조성 연구용역’(이하 연구용역)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서 독립영화단체, 전용관, 영화제, 미디어센터의 주요 실무진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작자들이 두루 모였다. 앞서 강릉시는
글: 김동현 │
2017-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