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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봅시다]
[알고 봅시다] 한국 여배우들의 국제영화제 수상 기록
김민희
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밤의 해변에서 혼자> 감독 홍상수 / 출연 김민희, 서영화 / 제작연도 2016년
세계 3대 국제영화제인 베를린에서 한국인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민희는 앞서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2016)로 영화계의 주목을 받는 배우로 성장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l
글: 이화정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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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봅시다]
[알고 봅시다] <핵소 고지>로 10년 만에 메가폰 잡은 멜 깁슨
멜 깁슨이 <핵소 고지>로 10여년 만에 메가폰을 잡았다. <핵소 고지>는 데즈먼드 T. 도스의 실화를 다룬 작품으로, 자비를 투자해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제작·연출한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멜 깁슨다운 카드다. 배우와 감독으로 활동해온 이력부터 독실한(때로는 반유대주의 논란을 낳기도 한) 종교적 신념, 여성 편력, 호
글: 이예지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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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23 아이덴티티> 누가 이런 만행을?!!
글: 정훈이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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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하루키가 읽히는 이유
“무라카미 하루키의 초기 작품=하루키 랜드에는 다방 분위기가 흐르고 있습니다. 주택가 한적한 곳에 위치한, 누구나 마음 편하게 들를 수 있는 작은 다방. 거기에는 다방 주인과 손님이 ‘기분 좋다’고 느낄 만한 인테리어 소품이 놓여 있습니다.” “주인장과 같은 세대=베이비 붐 세대 비평가들은 다방에 붙어살며 게임기를 가지고 이리저리 놀아보다가, 곧 다방의
글: 이다혜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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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패셔니스타의 도(道)
낼모레 오십인 선배가 난생처음으로 반백년을 멀리하던 드라마에 빠졌다. 그래, 당신이 생각하는 그 드라마가 맞다, <도깨비>. 좋은 날도 좋지 않은 날도 어중간한 날도 <도깨비> 재방까지 돌려 보던 선배는 관심없다는 나를 붙들고 굳이 <도깨비> 스토리를 설명하다가 의기양양하게 말했다. “근데 그 비서가 간신의 환생이야. 엄청
글: 김정원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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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봉준호×구로사와 기요시, <큐어>와 <살인의 추억>에 영향을 준 <보스턴 교살자>에 대해 대화하다
‘<보스턴 교살자> 완전 매진.’ 서울아트시네마 매표소 입구에 내걸린 공지문이 이날의 분위기를 대변해주는 것 같다. 지난 2월20일 월요일, 폐막을 이틀 앞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는 모두가 기다려왔던 하이라이트의 순간을 드디어 공개했다. 봉준호 감독과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만남이 그것이다.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은 올해의 영화제를 위해
글: 장영엽 │
사진: 최성열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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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영화가 더 깊어지는 순간
매년 2월은 양질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충만한 달이다. 아카데미 특수를 노리는 영미권 작품들과 비수기 시즌에 개봉하는 예술영화들, 영화인들이 추천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관객을 만나기 때문이다. 그동안 <씨네21>은 개별적으로 주목하면 좋을 만한 2월의 영화들을 기획기사로 소개해왔지만, 이 지면에서는 특별히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