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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기묘한 이야기>의 세 배우, 밀리 브라운과 케일럽 매클로플린, 게이튼 마타라조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친구를 찾아 떠나는 모험. 넷플릭스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오리지널 시리즈 중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기묘한 이야기>(현재 넷플릭스에서 시즌1 시청이 가능하다)는 제목처럼 한마디로 표현 할 수 없는 기묘한 정서적 체험을 선사하는 영화다. 늘 어울려 놀던 친구 윌이 어느 날 갑자기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자, 마이
글: 장영엽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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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넷플릭스 2016~17 주요 드라마 라인업 공개… <나르코스> <기묘한 이야기> 새 시즌을 미리 만나다
“그런데 TCA가 정확히 뭐예요?” 지난 7월27일 아침, 넷플릭스의 초청으로 베벌리힐스의 한 호텔 로비에 모여든 수십명의 외신기자들 중에서 이 질문을 던지는 이들이 꽤 있었다. 헛갈릴 만하다. 넷플릭스로부터 초청받았지만 행사를 여는 주최는 TCA라니, 도대체 어느 쪽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혼란스러운 것이다. 이쯤에서 TCA(The Television C
글: 장영엽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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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CITY GUIDE] 민선6기 후반기 드림광주 희망을 노래하며, 내일을 그려가다
7월1일 민선6기 후반기를 시작한 조억동 광주시장은 3선 시장으로 지난 10년 동안 「사람중심의 친환경 명품도시」, 「변화와 성장의 중심 도시」 광주시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33만 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1300여 공직자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6년 연속 최우수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조 시장은 광주시 발전을 위해 ‘CEO 경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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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현장의 ‘미술요정’ - <범죄의 여왕> 방길성 미술감독
작은 소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비좁은 방에서 이 땅의 청춘들은 미래를 위해 현재의 행복을 유예한다. 이요섭 감독의 <범죄의 여왕>은 바로 그 고시원을 배경으로, 120만원 수도요금의 비밀을 파헤치는 귀여운 스릴러영화다. 익숙하고도 기이한 고시원이란 공간은 방길성 미술감독에 의해 “하드보일드한 공간”으로 탄생했다. “누아르적 공간을 흠모하는 이요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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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씨네인터뷰] “공동체가 나눌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가고 싶다” - <신과 함께> 김용화 감독, <씨네21>과 함께하는 ‘SF•판타지 시나리오 공모 대전’과 덱스터스튜디오의 미래
지난 5월 덱스터스튜디오는 경기도 파주에서 상암동으로 사옥을 옮겼다. 경기도 일산에서 파주로 옮긴 데 이은 두 번째 이전이다. 상암에 입주한 방송, 영상 미디어 등 거래 업체들과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려는 목적과 함께 상장 이후 부쩍 늘어난 직원들이 보다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상암동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DDMC)의 1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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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실제인지 유령인지 모를 존재의 혼란스러움 <셧 인>
<셧 인> SHUT IN
감독 패런 블랙번 / 출연 나오미 와츠, 찰리 히튼, 제이콥 트렘블레이, 올리버 플랫
미국 뉴잉글랜드주 외딴 시골 마을에서 살아가는 아동심리학자.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아들이 그녀의 유일한 가족이다. 눈보라가 몰아치는 밤, 그녀의 집에 머물던 의뢰인 아이(제이콥 트렘블레이)가 사라진다. 언론에선 실족사 보도가 나오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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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청소년 이슈의 대안을 영화에서 찾는다” -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이필운 조직위원장, 안양시장
청소년이 만든 영화, 청소년을 소재로 한 영화, 청소년이 가족과 함께 즐길 만한 영화까지. ‘영화’와 ‘청소년’이란 키워드로 9월1일 개막한 제1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4일까지 평촌중앙공원, 안양아트센터, 롯데시네마 평촌점 등 안양시 일대에서 열렸다. 이제 막 첫 삽을 뜬 영화제지만 2001년 1회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5년간 개최돼온 ‘대한민국청소년
글: 주성철 │
201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