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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장르의 숲 – 조현훈, 나비드 마흐무디, 마렌 아데, 핀 에드퀴스트
<꿈의 제인> Jane
조현훈 / 한국 / 2016년 / 100분 /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제가 처음 배운 말은 거짓말이었데요… 저는 영원히 사랑받지 못할 거예요.’ 소현(이민지)의 내레이션으로 <꿈의 제인>은 시작된다. 이 말은 마치 앞으로 펼쳐질 소현의 미래를 예견하기라도 하는 듯하다. 가출한 소현은 자신을 돌봐준 정호가 사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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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새롭게 기억할 이름들 - 후카다 고지, 토비아스 놀레, 라리차 페트로바,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하모니움> Harmonium
후카다 고지 / 일본, 프랑스 / 2016년 / 118분 / 아시아영화의 창
일본 홈드라마 계보도가 존재한다면 후카다 고지의 <하모니움>은 야마다 요지나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만든 홈드라마의 정반대 지점에 놓일 만한 영화다. 가족을 통해 인생의 어떤 의미를 찾는 두 선배 감독의 작품과 달리 <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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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시네아스트의 극장 - 아스가르 파르하디, 올리비에 아사야스, 짐 자무시, 켄 로치
<세일즈맨> The Salesman
아스가르 파르하디 / 이란, 프랑스 / 2016년 / 123분 / 아시아영화의 창
아스가르 파르하디의 영화 속 인물들은 언제나 곤경에 처해 있다. 씨민은 가정부가 왜 치매에 걸린 자신의 아버지를 묶어두고 외출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런 이유 때문에 가정부를 해고하는 과정에서 유산하게 한 건 자신의 책임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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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씨네21>이 강추하는 2016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들을 알려드립니다
그래서 올해 10월엔 부산에 갈 수 있겠느냐고, 많은 영화인들이 물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화제는 계속된다. 세월호 다큐멘터리 <다이빙벨>을 상영한 이후 지난 2년간 부산시와의 갈등으로 크고 작은 부침을 겪었던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영화제를 둘러싼 일련의 사태를 수습하는 과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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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수어사이드 스쿼드> 누적 수입 3억달러 돌파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대중과 평단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누적 수입 3억달러를 돌파하며 북미에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영화 속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캐릭터 할리퀸이 있다. 할리퀸 캐릭터를 통해 할리우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마고 로비가 DC의 신작 <할리퀸>의 주연 겸 프로듀서를 맡았다. 할리퀸을 주인공으로 한 스핀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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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커티스 핸슨 감독 별세
<LA 컨피덴셜>(1999)로 아카데미 각색상을 받은 커티스 핸슨 감독이 9월20일(현지시각) 향년 71살로 별세했다. 데뷔작 <달콤한 키스>(1970)를 시작으로 <요람을 흔드는 손>(1992), <리버 와일드>(1994) 등을 통해 심리 스릴러에 정통했고, <8마일>(2002)을 통해 힙합 드라마
글: 정지혜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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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씨네스코프] 독점공개! ‘프로젝트 부’가 진행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인텐션> <저수지 게임> <더 플랜>
이날 공개된 <저수지 게임> 티저 영상에서 주진우 기자가 해외 숙소에서 윗몸일으키기를 하며 ‘그분’을 향해 분노(?)를 터트리고 있다. <인텐션>을 연출한 김지영 감독은 “어떤 장비를 받아서 중요한 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 장비 업체가 장비가 전소됐다는 연락을 준 일도 있었고, 중요한 인터뷰를 해야 할 사람이 고발을 당하는 일이 벌어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