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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영화 <재심> 크랭크업 外
이디오플랜
<재심>이 10월3일 모든 촬영을 마쳤다. <또 하나의 약속>(2013)을 연출한 김태윤 감독의 신작으로 정우, 강하늘이 출연한다. 2000년 전북 익산의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소재로,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려 10년간 옥살이를 한 소년의 명예 회복을 위해 긴 싸움을 시작한 변호사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영화사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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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막 오르다
우려했던 태풍 ‘차바’를 무사히 넘기고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6일 개막했다. 영화제 정관 개정 이후 열린 첫 영화제인 만큼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개막식은 시종 차분했다. 임권택, 곽경택, <그물>의 김기덕, <밝음>의 술레이만 시세, <분노>의 이상일 감독과 배우 안성기, 한예리, 박소담, 와타나베 겐 등이 레드카
글: 정지혜 │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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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태풍이 와도 BIFF는 계속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전야제가 5일 부산 중구 비프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우측으로부터 문정수 前부산광역시장,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 김은숙 부산중구청장,김규옥 부산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태풍 차바의 매서운 비바람을 이겨내고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막을 올
글: 정지혜 │
사진: 이동훈 │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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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인물의 히스토리를 표현하는 작업" - <죽여주는 여자> 함현주 의상감독
<죽여주는 여자>의 ‘박카스 할머니’, 소영(윤여정)은 멋쟁이다. 위아래 진 소재의 ‘청청 패션’에 시스루를 입은 도발적인 룩부터 블라우스에 스웨이드 코트를 걸친 우아한 룩까지, 보는 재미가 쏠쏠한 소영의 의상을 책임진 것은 함현주 의상감독이다. 그는 <죽여주는 여자>가 “캐릭터의 비주얼이 주는 정서”가 중요한 영화라고 말한다. “소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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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다시 들어보니 - 015B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015B는 나의 음악적 고향이다. <떠나간 후에> <H에게> <그녀의 딸은 세살이에요> 등 015B의 몇몇 발라드를 나는 정기적으로 찾아 듣는다. 이 노래들은 모든 고독과 그리움과 청승의 보금자리이기 때문이다.
‘발라드’와 함께 015B를 들여다볼 수 있는 또 다른 키워드는 바로 ‘진보’다. 1990년대 개막과 함께 등
글: 김봉현 │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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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씨네 인터뷰] "기존의 시장 질서에 건강한 긴장감 부여하기 위해" -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로컬 프로덕션 최재원 대표
지난해 이맘때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로컬 프로덕션 (이하 워너) 최재원 대표를 잠깐 만난 적 있다. 운영하던 제작사 위더스필름을 나와 워너로 옮긴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다. 전작 <변호인>(감독 양우석, 2013)이 흥행하면서 비즈니스하기 좋은 환경이 구축되었음에도 워너라는 직배사의 현지 프로덕션에 도전하게 된 속내가 무척 궁금했지만, 당시 그는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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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순택의 사진의 털]
[노순택의 사진의 털] 영인이의 축구화는 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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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노순택 │
201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