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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2016 한국콘텐츠진흥원 신화창조 프로젝트 피칭 현장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KOCCA)과 부산국제영화제가 주최하고 아시아필름마켓이 주관하는 신화창조 프로젝트 피칭이 10월8일부터 이틀 동안 벡스코에서 열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신화창조 프로젝트 피칭은 KOCCA가 2009년부터 주최해온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에서 선정된 작품 가운데 일부 작품의 창작자가 직접 피칭을 하는 자리다. 스토리 창작자들은 피칭을
글: 정지혜 │
사진: 박경민 │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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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5회 국립국악원 학술상 원고 모집 外
*제2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제작지원프로그램인 ‘Talent M&M’이 뮤지컬영화 기획안 공모를 시작한다. 공모 기간은 10월4일부터 12월4일까지이며, 중편(40~60분 이내) 1편 2천만원, 단편(20분 내외) 3편 각 600만원씩 지원한다. 제작지원을 받는 네 작품은 2017년 제2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Talent M&M 섹션에서 상영된다
글: 이다혜 │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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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최동훈 감독,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임명 外
-최동훈 감독이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매트릭스> 시리즈의 프로듀서 앤드루 메이슨, 영화사하얼빈 이진숙 대표, CGV아트하우스 이상윤 사업담당, 선댄스영화제 단편부문 리사 아그디 프로그래머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국제경쟁과 국내경쟁 부문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영화제는 11월3일부터 8일까지 씨네큐브 광화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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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그 모습 그대로 - <춘몽> 이주영
“시예요, 언니가.” 일순, 깊고 나른한 춘몽에 빠져드는 것처럼 영화적인 순간. 예리(한예리)에게 나지막한 고백을 건네는 그녀가 궁금했다. 쇼트커트에 중성적인 차림새, 공을 차고 스쿠터를 몰며 시를 읽고 쓰는 그녀는 ‘지질한’ 남자 삼인방과는 달리 어떤 질서에서도 벗어나 자유롭게 움직이는 존재다. “배우 본연의 모습을 작품에 녹여낸다”는 장률 감독의 방식
글: 이예지 │
사진: 손홍주 │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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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의 건강함 위해 다양성 영화 시장 살리는 노력 계속돼야
10월6일 개막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뉴커런츠 부문의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의 <컴, 투게더> <분장> 등 많은 독립영화들이 첫선을 보였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이며 국내에서 독립영화가 첫선을 보이는 가장 좋은 기회이기에, 다른 독립영화보다 행복하게 관객과 첫 만남을 가
글: 원승환 │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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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obituary] 영화로 시대를 증언한 철의 사나이
안제이 바이다 감독이 지난 10월9일, 바르샤바의 한 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향년 90살. <제너레이션>(1955)을 내놓은 이래 <바웬사, 희망의 인간>(2013)까지 한순간도 쉬지 않고 폴란드 현대사의 굴곡과 함께 걸어온 끝에 맞은 죽음이었다. 그의 유작은 89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출품작으로 선정된 <애프터이미지>(
글: 조재휘 │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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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911 311 416
“3월11일의 전과 후, 나의 눈앞에 펼쳐진 세계는 과거도 포함해 그 의미가 크게 바뀌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자신의 에세이집 <걷는 듯 천천히>에서 “영화가 감독의 인간관이나 세계관을 반영한 것이라면, 나의 변화는 당연히 작품도 바꿀 것이다. 그렇다면 이 대지진도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 리 없다”며 그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동일본 대지진이
글: 주성철 │
201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