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1]
[스페셜] 진정성을 의심하라 - <분장> 남연우 감독
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연출로 영역을 확장한 배우들의 명단에 남연우라는 이름을 추가해야 할 것 같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가시꽃>(감독 이돈구, 2012)의 주연배우였고, 이 작품으로 제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남연우가 올해는 <분장>의 감독으로 부산을 찾았다. 배우로 부지런히 살아온 시간을 증명하듯, 올해
글: 이주현 │
사진: 이동훈 │
2016-10-24
-
[스페셜1]
[스페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7명의 한국 감독들을 소개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를 국적 없는 영화제로 만들 수 없습니다.” 누군가 올해 영화제는 한국영화 없이 열리는 게 아니냐고 물었고 강수연 집행위원장은 이렇게 답했다. 영화제 정관개정을 둘러싸고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지난 6월 기자회견에서의 일화다. 그만큼 한국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현재를 지탱하는 핵심이자 본질이다. 집행부의 전언대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한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사진: 이동현 │
2016-10-24
-
[해외뉴스]
[UP&DOWN]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제54회 뉴욕영화제의 히로인으로 거듭나다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제54회 뉴욕영화제의 히로인으로 거듭났다.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퍼스널 쇼퍼>, 리안 감독의 <빌리 린스 롱 하프타임 워크>, 켈리 레이차트 감독의 <서튼 위민>까지, 무려 세편의 출연작이 영화제에 초청된 데 이어 영화제가 헌사하는 특별 행사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거장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0-24
-
[해외뉴스]
[해외뉴스] 마이클 무어, 다큐멘터리 <트럼프랜드의 마이클 무어> 깜짝 공개
미국 대선을 향한 마이클 무어의 깜짝 선물이 공개됐다. 마이클 무어가 10월18일 미국 뉴욕의 IFC 센터에서 다큐멘터리 <트럼프랜드의 마이클 무어>를 상영했다. 제작 계획도, 촬영 과정도, 상영 일정도 사전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완벽한 깜짝 이벤트였다. 이날 IFC 센터 홈페이지는 <트럼프랜드의 마이클 무어>를 “오하이오주 공화당
글: 윤혜지 │
2016-10-24
-
[소식]
[소식]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영화를 완성하는 사운드 디자인’ 수강생 모집 外
*영화 비즈니스 전문 아카데미 로카와 부산창조경제혁센터가 함께 10월29일(토)부터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본 강좌는 웹툰, 웹소설, 웹드라마 융복합 분야에 관심 있는 기획자, 작가, 일반인, 학생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과정으로 강의와 웹드라마 기획안 작성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선착순 마감) 10월29일(토)
글: 이다혜 │
2016-10-21
-
[국내뉴스]
[댓글뉴스] 11월 3일부터 8일까지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진행 外
-남양주종합촬영소가 한 건설회사에 매각됐다
=영화진흥위원회는 “계약은 맺었지만 매각 작업이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아 건설회사 이름, 매각가를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할 수 없다”면서 “수도권 스튜디오 수요 문제에 대해서는 대안을 마련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부산행>이 제49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시각효과상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0-21
-
[후아유]
[who are you] 척하면 척 - <하이 앤 로우> 프로젝트의 다카히로, 도사카 히로오미
<하이 앤 로우>는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시도하며 NTV가 야심차게 준비한 대형 프로젝트다. 5개의 불량 조직이 영역싸움을 하고 있는 우범지대 ‘스워드’를 배경으로 한 액션물. 일본에선 지난 7월에 1편 <하이 앤 로우 더 무비>가 개봉했고, 10월8일엔 2편 <하이 앤 로우 더 레드 레인>이 개봉했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