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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나는 할 수 있다 - 데이지 리들리
➊ 1992년 4월10일,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태어났다. 허트포드셔에 있는 트링파크 예술고등학교에서 뮤지컬을 전공했다. 이후 런던의 버크벡대학교에서 고전 문명을 전공했지만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중퇴한 이력이 있다.
➋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주연으로 발탁되기 전까지는 내세울 만한 작품이 없었다. 메디컬 드라마 <캐주얼티>와
글: 장영엽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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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8
매년 할리우드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무장한 영화들이 쏟아져나온다. 2016년 역시 예외가 아니었고, 이듬해에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영화의 참신함과 신선도를 높이는 일등공신은 역시 새로운 매력과 개성으로 무장한 신인배우들의 얼굴이다. 베테랑 배우의 유려한 연기와는 또 다른 예측 불가능성을 만끽하는 건 신인배우들의 연기를 보며 누릴 수 있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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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드니 빌뇌브 감독의 첫 SF 영화 <컨택트>, 북미 관객의 호평 받아
드니 빌뇌브 감독의 첫 SF영화 <컨택트>(Arrival)가 북미 관객의 호평을 얻고 있다. <컨택트>는 11월11일 북미에서 개봉해 17일 현재 로튼토마토 지수 93%, 메타크리틱 81점을 기록 중이다.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2400만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한주 먼저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 <트롤>에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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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지브리 스튜디오도 CG애니메이션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돌아온다. 11월13일 일본 <NHK>에서 방영된 스페셜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사람, 미야자키 하야오>에서 미야자키 감독은 새로운 장편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현재 지브리 뮤지엄을 위해 작업 중인 단편애니메이션 <애벌레 보로>를 장편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언급
글: 송경원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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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독립영화인들, ‘박근혜 퇴진과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의 개혁 촉구하는 시국선언’ 발표
-독립영화인들이 ‘박근혜 퇴진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개혁을 촉구하는 독립영화인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독립영화인들은 “박근혜는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고,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작성을 주도한 조윤선 문체부 장관은 즉각 물러나며, 독립영화 정책을 파탄내고 있는 김세훈 영진위원장 등 최순실, 차은택의 문화 부역자들은 당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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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영진위의 일자리 만들기 꼼수
징수대행수수료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는지? 영화발전기금은 극장요금의 3%이며, 이를 관객이 내면 극장이 수납하여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기금계좌로 납부하는 절차를 밟는다. 이때 극장의 기금 징수 수납 대행 업무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데, 이 수수료를 징수대행수수료라 한다. 현재 징수대행수수료는 수납 기금액의 1.5%다. C극장과 L극장은 이 징수대행수
글: 최현용 │
사진: 최성열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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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영화계_내_성폭력 대담은 계속됩니다
언제까지 하실 겁니까? 그리고 받고 있는 제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1079호 배우 이영진·김꽃비, 남순아 감독, 안보영 PD의 대담을 포함한 ‘#영화계_내_성폭력’ 특집을 시작으로 1080호의 이미연·부지영·홍지영·박현진 감독 등 여성감독들의 대담에 이어 이번 1081호에서는 이주연·이지혜·이채현·조우리 등 수입·배급·홍보·마케팅 분
글: 주성철 │
2016-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