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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독립영화감독 대담-박석영·윤가은·백승화
독립영화감독들의 고민을 들어보고자, 올해 의미 있는 독립영화를 선보인 세명의 감독을 만났다. 자본으로부터 독립해 자력으로 <들꽃>(2014), <스틸 플라워>(2015), <재꽃>(2016)까지 완성한 박석영 감독, 단편 <손님>(2011), <콩나물>(2013) 등으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목받고 올해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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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독립영화인들이 말하는, 지금 가장 시급한 독립영화 정책 이슈
2016년 한국 독립영화인들은 독립영화 정책의 최우선 선결 과제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정상화’를 주장한다. 독립영화인들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2014년 12월31일 낙하산식으로 임명한 김세훈 영진위 위원장 체제 이후 독립영화 정책이 급속도로 퇴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독립영화의 제작, 유통, 배급, 독립영화전용관 사업 등 전반적인 영
글: 정지혜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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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별별시상식 - 2016 독립영화계 주요 작품들을 돌아보다
올해, 우리의 마음을 끌어당긴 별별 영화와 사람들을 돌아보았다. 시국이 뒤숭숭한 와중에도 자신의 소명을 지키며 ‘열일’한 독립영화·독립영화인에게 고마움과 응원을 전하는 의미에서다.
올해의 오지라퍼_ <범죄의 여왕> 양미경
이리 기웃, 저리 기웃 뭐든 궁금한 일이 생기면 꼬치꼬치 캐묻지 않고는 못 견디는 여자, 올해의 오지라퍼는 단연 <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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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키워드로 살피는 2016년 독립영화
#서울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 승인
올 11월 초, 서울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이 승인됐다. 2004년부터 서울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이 논의됐고, 2007년 영화진흥위원회의 복합상영관 건립 계획이 좌절되었다. 2010년엔 서울시네마테크 전용관 마련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만들어졌다. 서울시는 2015년 12월부터 서울시네마테크 건립 계획서를 행정자치부에 제출했
글: 윤혜지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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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문체부와 영진위의 개혁을 촉구하는 독립영화인 시국선언
11월21일 한국 독립영화인 821명은 ‘박근혜 퇴진과 문체부와 영진위의 개혁을 촉구하는 독립영화인 시국선언’을 진행했다. 이날 독립영화인 30여명은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 모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태와 박근혜 정권의 문화예술계 전반에 걸친 밀실 행정을 강력 규탄했다. 시국선언 사회를 맡은 <거미의 땅>(2012)의 박경태 감독은 “그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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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2016년 독립영화계를 돌아보며 ‘서울독립영화제 2016’을 맞이하다
시절이 하 수상하다. 그만큼 독립영화계는 목소리를 낼 일이 많았다. 독립성을 침해당한 부산국제영화제 사태와 관련해서, 박근혜 퇴진과 문화체육관광부 및 영화진흥위원회 개혁에 대해서, 독립영화인들은 정의로운 가치를 지켜내기 위한 목소리를 냈다. 용산참사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기 위한 움직임도 여전했다. 그런 가운데 <귀향> <자백> &l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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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스타워즈: 한 솔로 스토리>(가제) 여자주인공 확정
<왕좌의 게임>의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스타워즈> 스핀오프 작품 <스타워즈: 한 솔로 스토리>(가제)의 여자주인공으로 확정됐다. 영화의 공식 사이트는 “에밀리아 클라크가 이 영화의 역동적인 배역을 완성했다”라며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한 솔로 역엔 올든 이렌리치가, 젊은 랜도 캘리시언 역엔 도널드 글로버가 앞서 캐스팅된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28